'고통분담' 서울시, 가뭄 피해 충남지역 돕는다 서울시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업용수와 식수난을 겪는 충청남도에 재해복구비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보령시와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등 제한급수를 할 정도로 가뭄 피해가 큰 충남 서북부 8개 시·군을 대외협력기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1.06 07:47
영국서 서울에 갓 시집 온 피그미하마 보러오세요 전세계 3천 마리밖에 남지 않은 피그미하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하마입니다. 몸길이는 최대 1.8m, 몸무게는 최대 250kg로 일반 하마의 약 4분의 1 크기입니다. SBS 2015.11.0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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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볼트에 숨겨 필로폰 밀수…택배로 배달 속이 비어 있는 특수모양의 볼트에 필로폰 10억 원어치를 숨겨 국내에 들여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필로폰을 배달할 때는 퀵서비스나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습니다. SBS 2015.11.06 07:43
"멋진 사람 될게요" 20대 절도피의자 경찰에 감사편지 "멋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께요" 지난달 25일 충북 옥천경찰서 형사팀 앞으로 A4 용지 3장을 빼곡히 채우며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장문의 편지가 배달됐습니다. SBS 2015.11.0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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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에게 월 50만 원 수당" 포퓰리즘 논란 서울시가 취업준비생들에게 매달 50만 원씩 이른바 청년수당을 주겠다는 정책을 내놨습니다. 시 예산 90억 원을 책정했는데 지나친 선심성 정책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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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받으러 가던 BMW, 주행 중 또 화재 BMW 520D, 활활 타고 있습니다. 연비가 좋은 세단이라 국내에서 제일 잘 팔리는 외제차 중에 하나인데 또 불이 났습니다. 이번엔 리콜을 받으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SBS 2015.11.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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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상가건물 외벽 불…10여 명 대피 어젯밤 서울 영등포의 한 상가 건물 외벽에 불이 나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정윤식 기자입니다. SBS 2015.11.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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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신약기술 프랑스 수출…5조 원 사상 최대 한미약품이 보통 하루만 유지되던 당뇨 주사 효과를 최장 한 달까지 늘리는 신약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세계 5위의 프랑스 제약사가 이 기술을 약 5조 원에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1.06 07:39
사제동행 '19금 영화' 관람?…광주 희망교실 주먹구구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희망교실'사업 예산 집행이 주먹구구식이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옥자 광주시의원은 5일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생들을 위한 희망교실이 본질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11.06 07:26
서울대 총학생회장 후보, 교내 간담회서 커밍아웃 서울대 제58대 총학생회장에 단독 출마한 김보미씨가 어제 오후 교내에서 열린 선거운동본부 공동정책간담회에서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했습니다. 김 씨는 이 자리에서 출마 이유를 밝히면서 "서울대가 구성원들이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긍정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그래서 저는 레즈비언이라고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6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