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밀입국 업자에 돈 주고 난민 보트 돌려보내" 해상으로 호주에 들어가려는 선상 난민을 막는 '스톱 보트' 정책을 강력히 지키는 호주에서 일부 관리들이 밀입국 알선 업자들에게 돈을 줘 난민을 돌려보냈다는 주장이 나와 호주 안팎이 논란에 빠졌다. 연합 2015.10.29 17:00
화학무기금지기구 사무총장 "북한 화학무기 보유한 듯" 화학무기금지기구가 북한의 화학 무기 보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흐메트 위쥠쥐 OPCW 사무총장은 28일 북한과 이집트, 이스라엘, 남수단 등 4개 비회원국의 화학 무기 보유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타스 통신에 말했습니다. SBS 2015.10.29 16:52
무슬림급우 사진에 'IS' 써서 SNS 올린 美고교생 처벌 무슬림 급우의 사진에 수니파 무장 조직인 이슬람 국가, IS의 옛 이름인 ISIS라는 제목을 써넣어 SNS에 올렸던 미국 고등학생들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SBS 2015.10.29 16:51
"김정은 방중하려면 핵실험 포기, 남북관계 개선해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실현되려면 핵실험 포기·한국과의 관계개선 등 2가지 조건충족을 갖춰야 한다는 중국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5.10.29 16:49
무슬림급우 사진에 'IS' 써서 SNS 올린 美고교생 처벌 무슬림 급우의 사진에 수니파 무장 조직인 이슬람국가의 옛 이름인 이슬람·시리아이슬람국가라는 제목을 써넣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던 미국 고등학생들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SBS 2015.10.29 16:23
'아기 공장' 인도, 외국인 위한 대리모 행위 금지 인도에서 외국인을 위한 대리모 행위가 금지됩니다. 인도 정부는 앞으로 상업적 대리모 행위를 지지하지 않으며 대리모 허용 범위도 결혼한 인도인 부부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6:05
적자전락 폭스바겐, '눈물의 폭탄세일'…최대 1천700만 원 할인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로 15년 만에 첫 영업적자를 낸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이 눈물을 머금고 '폭탄세일'에 나섰습니다. 폴크스바겐은 이번 스캔들이 불거진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이 2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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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전기 충격 주고 선로로 '휙'…끔찍 범행 현장 지난 25일, 미국 필라델피아주의 한 지하철 CCTV에 잠든 남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남녀 2인조 강도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지하철 의자에 앉아 잠들어 있는 한 남성의 곁에 수상한 모습의 남녀가 서있습니다. SBS 2015.10.29 15:29
北인권단체, 맨해튼에 '반인도범죄' 책임규명 촉구 광고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는 다음 달 2일부터 4주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북한 인권문제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해 가동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5:17
미국 의대생들, 사상 최초로 쿠바 병원서 연수 미국과 쿠바의 재수교 이후 양국의 민간 분야 교류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미시간주립대는 의대생 30여 명을 쿠바 아바나의 병원에 보내 교육을 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