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3살 꼬마가 술 취한 엄마 대신 트럭 몰아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세 살배기 꼬마가 술에 취한 엄마를 대신해 픽업트럭의 운전대를 잡고 차량을 무사히 정지시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2일 BBC,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30km 떨어진 시골 마을 에이다 인근 고속도로에서 탤로아 포스터라는 한 여성이 술에 취한 채 픽업트럭을 몰다 그만 차량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5.10.23 11:13
美대기업 대규모 해고 바람…글로벌 금융위기후 최대 규모 미국 대기업들의 대규모 해고 계획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M은 올해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전 직원의 1.7%인 1천500명을 해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3 11:13
"항생제 자주 쓰면 체중 는다" 유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면 체중 증가 속도가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이 2001년에서 2012년까지 3∼18세 청소년 16만 3천820명의 전자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SBS 2015.10.23 11:08
이모티콘 외교는 위험?…호주 의회 푸틴 묘사 놓고 공방 "얼굴이 벌건 모양의 이모티콘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22일 호주 상원 예산위원회에서는 줄리 비숍 외무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주름 잡힌 이마에 얼굴이 벌건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묘사한 일을 놓고 뒤늦게 논쟁이 벌어졌다. 연합 2015.10.23 10:44
태국 남부, 인니발 연무에 '유탄'…"17년 만의 최악 대기 오염"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 3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연무 오염이 태국 남부를 강타했습니다. 일부 학교들은 어제 하루 휴교했고 남부를 오가는 항공기 7편이 운항 지연되거나 인근 공항으로 우회 착륙했습니다. SBS 2015.10.23 10:41
독일 반이민 범죄 위험수위…난민수용소 테러 모의 적발 난민 유입이 급증한 독일에서 반이민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독일 바이에른 경찰은 난민수용소 공격을 모의하던 20∼30대 남녀 13명을 붙잡고, 이들이 갖고 있던 불법 폭죽과 소형 화기, 총, 칼 등 무기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3 10:40
독일 반이민 범죄 위험수위…난민수용소 테러 모의 적발 난민 유입이 급증한 독일에서 반 이민 범죄가 날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AP·dpa통신 등에 따르면 독일 바이에른 경찰은 22일 난민수용소 공격을 모의하던 20∼30대 남녀 13명을 붙잡고, 이들이 갖고 있던 불법 폭죽과 소형 화기, 총, 칼 등 무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23 10:21
무디스 "초 불량 등급 미국 기업 2010년 후 최대" 저유가 속에 '초 불량 등급' 미국 기업 숫자가 지난 5년여 사이 최대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디스가 집계한 '부정적' 전망의 B3 또는 그 이하 등급 기업은 이달 초 현재 223개에 달했습니다. SBS 2015.10.23 10:11
유엔, 체코 조직적 난민 학대 비난…"알몸수색도" 체코정부가 난민들을 열악한 시설에 억류하고 알몸 수색을 하는 등 난민들을 조직적으로 학대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자이드 라아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체코가 난민들의 입국과 체류를 저지하기 위해 난민들을 열악한 환경의 난민센터로 보내 최대 90일간 억류하면서, 하루 약 10달러의 억류 비용을 징수하기 위해 알몸수색까지 벌인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10.23 10:03
아스피린, 암 재발 막나 - 영국서 대규모 임상시험 아스피린의 암 재발 억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대규모 임상시험이 영국에서 시작됩니다. 아스피린이 암 초기 단계에서 치료를 받은 암의 재발을 차단하거나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느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SBS 2015.10.23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