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소유 임대 외제차 빼돌린 30대女 징역 2년 전주지법 형사5단독는 21일 빚을 갚으려고 법인을 설립한 뒤 회사 명의로 임대한 고급 외제 차 2대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21 16:00
서산 서광사 일주문 역할 소나무 밑동에 '톱질' 충남 서산에 있는 사찰 서광사의 일주문 역할을 하던 소나무가 누군가에 의해 톱질을 당해 고사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1m 높이에 10여㎝ 깊이로 빙 둘러 톱질을 당해 나무의 핏줄 역할을 하는 수액이 모두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SBS 2015.10.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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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대한민국 경찰의 탄생…70년 전 오늘 * 과거의 뉴스를 되돌아보는 SBS 비디오머그의 '그때뉴스'. 오늘은 대한민국 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10년 전인 지난 2005년 10월 21일 SBS 8뉴스에서 다룬 '대한민국 경찰의 어제와 오늘' 기사를 되돌아봅니다. SBS 2015.10.21 15:51
[슬라이드 포토] 구조된 토종돌고래 '오월이'…고향 바다 방류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10.21 15:49
검찰 '서초 세모녀 살해' 가장에 2심서도 사형 구형 검찰이 '서초동 세 모녀 살해사건' 피고인 강 모 씨에게 다시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6부 심리로 21일 열린 강씨의 항소심 마지막 재판에서 검찰은 "'동물의 왕국'을 보면 동물도 제 가족을 끔찍이 챙기는 걸 볼 수 있다"며 "하물며 인간이 아무 잘못 없는 가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계획적인 살해를 저지른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라며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5.10.21 15:49
다이슨 "독일제 진공청소기도 전력표시 속여" 독일 자동차제조사 폴크스바겐의 차량 배출가스 조작이 들통 난 가운데 독일의 유명 가전제품 제조사인 지멘스와 보쉬의 진공청소기도 전력소모량 표시를 속였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10.21 15:42
민간어린이집 26일부터 집단휴원 예고…'보육대란' 우려 전국 민간 어린이집이 정부의 '보육예산 줄이기'에 맞서 이번달 말 집단휴원에 들어갈 계획을 밝혀 보육대란이 우려됩니다. 정부는 전국의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을 모아 대책회의를 열고 불법 행위 발견시 엄벌에 처할 것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10.21 15:39
[카드뉴스] 빚더미에 오른 3살 아이 아홉 살. 아직 혼자 세상을 살아가기엔 너무 어린아이가 있습니다.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해 이제 2학년이 된 이 모 군입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7년째 빚 독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SBS 2015.10.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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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전 걸그룹과의 하룻밤'…고액 성매매 현장 포착 전직 걸그룹 멤버, 쇼핑몰·레이싱 모델, 연예인 지망생, 대기업 비서, 대학생 등 미모의 20대 여성들을 모집해서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21 15:38
[현장 포토] 7톤급 어선 좌초…암초에 걸린 아슬아슬한 모습 21일 오전 10시 3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면 부남도 해상에서 선원 5명이 탄 신안선적 7.93t 통발어선 S호가 좌초됐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안전서는 경비함정 5척 급파, 기관실 밑 부분이 파손돼 오른쪽으로 45도가량 기울어진 어선을 암초에 고정하는 등 안전 조처를 했다. SBS 2015.10.21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