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수능 한국사, 국정화 상관없이 절대평가로 쉽게 출제"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교육부는 오늘에서 한국사 과목의 수험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수능 한국사는 국정화와 상관없이 9개 등급의 절대평가가 필수화된다"며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만 쉽게 출제할 것으므로 학생들의 부담을 굉장히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19 16:39
'1년간 32회' 낙태 시술 의사 징역형 1년 동안 30여 차례에 걸쳐 낙태 시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대전지법 형사 5단독 강혁성 판사는 업무상 촉탁 낙태 혐의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9 16:30
교회자금 1억여원 사적으로 이용한 목사 항소심서 '실형' 수원지방법원은 업무상횡령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평택지역 담임목사 61살 김 모 씨에 대해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2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19 16:26
조희팔 측근에게 1억 원 받은 경찰관 혐의 전면 부인 대구지방경찰청 '조희팔 사건 특별수사팀'은 송환을 앞둔 강태용에게 '적색수배'를 내리기로 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19 16:23
수확철 전국서 농기계 사고 속출…올해 들어 23명 사망 가을 수확철 농기계 사용이 크게 늘면서 전국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부주의 등으로 한순간에 발생한 사고는 농민을 다치게 하거나 목숨까지 앗아가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누려야 할 농촌을 시름에 젖게 하고 있다. 연합 2015.10.19 16:17
광주교도소 수용자 1천800명 철통 경호 이송 광주교도소 수용자 1천800여 명이 군과 경찰의 철통경호 속에 새 건물로 옮겼습니다. 광주교도소 수용자들은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7시간 동안 광주 북구 문흥동 현 건물에서 북구 삼각동 새 건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5.10.19 15:57
교사수당 빼돌리고 횡령 일삼은 어린이집 원장 구속 교사 수당을 빼돌리거나 교재·식자재 구입가격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국고보조금 8천여만원을 부정수급한 부산의 어린이집 원장이 구속됐다. 김 모씨는 2013년 1월부터 2년여간 교사를 시간제로 고용해 일을 시키고도 온종일 근무한 것처럼 속여 구청으로부터 국고보조금을 타내는 등 모두 76차례에 걸쳐 5천5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0.19 15:52
'배움의 장'이 아닌 성추행·성희롱의 현장이 된 학교 몰지각한 일부 남성 교사들이 여제자와 여교사를 성욕의 대상으로 착각해 배움의 장인 학교가 범죄의 현장으로 전락했습니다. 학교 측은 이런 중대한 사안을 쉬쉬하며 내부적으로 수습하려는 데에 급급했고, 수사기관이 나선 이후에 충격적인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5.10.19 15:47
사조산업, 인건비·공사비 아끼려다 오룡호 침몰 지난해 선원 53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501오룡호 침몰사고는 선사인 사조산업이 인건비와 공사비를 무리하게 아끼려다 빚어진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5.10.19 15:44
박지원 "경찰청장, 조희팔 3년간 생존정보 없어 사망 간주"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19일 강신명 경찰청장이 사기혐의로 수사 중인 조희팔에 대해 "지난 3년간 생존정보가 없어 사망으로 간주한다"는 답변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9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