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주둔 미군 사령관 "미국이 공습 결정…실수로 병원 공습"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인 존 캠벨 장군은 미군의 아프간 쿤두즈 '국경 없는 의사회' 병원 오폭 사건과 관련해 "실수로 병원을 공습했다"고 자인했습니다. SBS 2015.10.07 04:40
"난민 돌아가라"…독일서 反난민 정서 다시 꿈틀 독일에서 난민 급증 여파로 반이민 정서가 다시 꿈틀대고 있다.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 주도의 월요집회 참가자가 증가하고, 난민 반대 여론도 상승하고 있다. 연합 2015.10.07 02:49
영국 보수당 정부, 유럽 난민위기에도 이민자 억제 방침 고수 캐머런 총리가 이끄는 영국 보수당 정부가 강경한 이민 억제 방침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메이 내무장관은 사상 초유의 유럽 난민 위기를 맞아 공동 보조를 맞추자는 유럽의 제의를 일축하고 더욱 강경한 이민과 난민 억제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02:48
유럽증시 에너지·광산주 주도로 상승…런던 0.43%↑ 유럽 주요 증시는 6일 에너지주 및 광산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43% 오른 6,326.16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10.07 02:47
스노든 "미국 감옥 갈 준비돼…정부 답변 기다려" 2013년 미국 국가안보국의 무차별 통신정보 수집 실태를 폭로한 뒤 러시아에서 임시 망명 생활을 하는 전 NSA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 정부 측에 감옥에 가겠다는 뜻을 건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02:46
스티글리츠 교수 "TPP는 자유무역 위한 것 아니다"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는 TPP가 자유무역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6일 루스벨트 연구소 애덤 허쉬 교수와 공동으로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TPP 협정 체결 국가들은 자유무역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면서 "국가 간 무역 및 투자 관계를 관리하는 협정으로 각국의 영향력 있는 기업의 로비 때문에 맺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10.07 02:45
IS, 이라크 곳곳 연쇄 폭탄테러 주장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이라크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를 자행했다고 5일 주장했다. IS는 인터넷을 통해 동부 디얄라 주의 시아파 거주지역 알칼레스에서 일어난 차량 폭탄테러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07 02:44
IS, 예멘 정부 임시청사 아덴 호텔 자폭테러 주장 예멘 정부가 임시 청사로 쓰는 남부 도시 아덴의 알카스르 호텔에서 6일 새벽 폭발이 일어나 아랍에미리트군 등 병력 15명이 숨졌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는 이날 오후 인터넷을 통해 "'순교자' 4명이 사우디, UAE, 예멘 관리들이 모인 곳을 겨냥해 작전을 수행했다"면서 자살 차량폭탄 공격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10.07 02:42
유럽법원 "EU-미국 정보공유 협정 무효" 판결 유럽연합 최고법원은 6일 EU와 미국 간 정보공유 협정은 EU 시민의 프라이버시 권리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는 것으로 무효라고 판결했다. 유럽사법재판소는 오스트리아의 한 대학생이 페이스북 등 미국 인터넷 기업의 불법적인 정보 수집과 정보 전송이 EU 시민의 프라이버시 권리를 침해했다고 제소한 사건에 대해 아일랜드 당국은 유럽 가입자의 정보를 미국으로 전송하는 인터넷 기업의 행위를 저지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연합 2015.10.07 02:41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에게 정신과 치료 명령 모델 여자친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에게 정신과 치료 이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영국 BBC와 AFP통신 등 외신은 남아공 가석방위원회가 피스토리우스의 임시 석방을 무효로 하고 이러한 치료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07 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