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총리가 이끄는 영국 보수당 정부가 강경한 이민 억제 방침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메이 내무장관은 사상 초유의 유럽 난민 위기를 맞아 공동 보조를 맞추자는 유럽의 제의를 일축하고 더욱 강경한 이민과 난민 억제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이민자들을 통제하지 않으면 "화합되고 통합된 사회를 만들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민이 영국에 도움을 준 점은 인정한다면서도 지금처럼 이민자들이 많은 상황은 통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메이 내무 장관은 맨체스터에서 열린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이민과 난민 규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