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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1조 5천 억 추경안 곧 본회의 처리 여야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11조 5천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잠시 뒤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정부안보다 2천600억 원 정도 준 액수인데, SOC 예산을 줄이고, 메르스 관련 예산은 늘렸습니다. SBS 2015.07.24 17:13
[속보]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태완이법' 본회의 통과 현재 25년인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24일 본회의에서 형법상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쳐 203명 투표에 찬성 199표, 기권 4표, 반대 0표로 의결했습니다. SBS 2015.07.24 17:06
"차 빼" 경적 울린 통근버스 운전자 폭행한 40대 징역 1년6월 수원지법 형사11부는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통근버스에 올라타 운전 중이던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화물차 운전자 42살 안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24 16:59
'소금물 관장·된장 찜질' 무허가 의료행위 목사부부 징역형 난치병을 치료해 준다며 소금물 관장 등 불법 의료행위를 한 목사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는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 조치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강동구 명일동 모 교회 조 모 목사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아내 강 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24 16:57
'강제징용' 미쓰비시, 中에만 사과하자 "부글부글" "한국의 힘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가보다. 완전히 무시당한 느낌이네." (네이버 아이디 'park****') "우리나라도 조금 국력을 더 키워서 감히 무시당하지 않는 국가로 거듭나야 한다." (트위터 이용자 'Yoonieal & 유니엘') 일본 대기업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강제노역한 중국 노동자들에게 사과하고 한국은 언급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24일 온라인에서는 분노하는 목소리와 함께 한국 정부에 강력히 대응해달라는 주문이 나왔다. 연합 2015.07.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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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방식 유사 포교당…"사주 바꿔줄게 돈 가져와" 종교인가 사업인가 떴다방 포교당 단 석 달만 문을 여는 유사 포교당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포교당이란 간판을 내걸었지만 이곳에는 스님도, 법회도, 예불 의식도 없다. SBS 2015.07.24 16:37
반찬에 집토끼까지 싹쓸이한 생계형 도둑에 '징역형' '오징어 반찬에다 수건, 화장지, 마늘, 그리고 집토끼까지...' 잡다한 생필품도 모자라 토끼까지 훔쳐온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7.24 16:37
내년 2월부터 난폭 운전하면 형사처벌 내년 2월부터 난폭 운전을 하면 최대 징역 1년 이하의 형사 처벌을 받게 된다. 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연합 2015.07.24 16:36
목포여객선터미널앞 해상서 승용차 추락 1명 숨지고 2명 부상 24일 오전 11시 24분께 전남 목포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 이 모씨가 운전하는 쏘나타 승용차가 추락했다. 이날 사고는 쏘나타 승용차가 여객선을 타려고 부두에서 대기 중인 김 모씨 등 2명을 치고 바다로 빠져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5.07.24 16:35
서장원 포천시장 보석 기각…법원 "도망 염려" 의정부지법 제3형사부는 성추행 금품 무마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서장원 경기 포천시장의 보석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5.07.24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