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통학차량, 학원-운전기사 공동소유 허용 앞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를 학원이나 어린이집 등의 시설과 운전기사가 공동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규모가 작은 학원이나 어린이집 등은 차량을 직접 운영하지 않고 임차계약으로 통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BS 2015.07.20 09:59
'근무 중 도박장' 경찰관들…"도박한 것 맞다" 수사 결론 근무 시간에 도박 현장에서 붙잡혔던 전북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두 명에 대한 수사 결과 '도박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들은 검거된 이후 '도박장에 있었지만, 도박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SBS 2015.07.20 09:57
초교 교사가 다문화가정 학생 때려…진상조사 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다문화가정의 저학년 학생을 때렸다는 민원이 접수돼 경남도교육청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창원 모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이 학교 2학년 담임인 A교사가 학생을 폭행했다며 민원을 냈습니다. SBS 2015.07.20 09:50
이사 나온 집 가전제품 훔친 20대 덜미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이사 나온 집에 들어가 가전제품을 훔친 혐의씨를 20일 불구속 입건했다. 장 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7시30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신 모씨의 집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컴퓨터와 모니터, 의자, TV 수신기 등 2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20 09:38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택시 바가지요금 피해 日 여성 "기사, 사과 안 했다" ▷ 한수진/사회자: 지난주 부산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한 일본 여성이 택시를 탔는데요. 택시 기사가 바가지요금을 요구했다는 겁니다. 알고 보니 정당한 요금 외에 2만 원을 부당하게 더 받으려 했던 건데요. SBS 2015.07.20 09:33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과학수사 발전해도 독극물 사건 미제로 남는 이유는? ▷ 한수진/사회자: 지난 14일이었죠. 경북 상주의 한 마을에서 살충제가 든 음료수를 나눠 마신 할머니 6명이 쓰러졌습니다. 2명은 숨지고, 4명은 중퇴에 빠졌는데요. SBS 2015.07.20 09:24
'눈 먼 보조금'…허위로 13억 타낸 기업대표 등 22명 덜미 대구 성서경찰서는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대구경북중소기업청 등에서 지원하는 기술개발 관련 보조금 등 13억여 원을 허위로 타낸 과정에 개입한 47살 신 모 씨와 기업체 대표 홍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7.20 09:23
'가재는 게 편' 경찰 간부 음주추정 사고 조사 '엉망' 현직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 교통사고를 냈으나 경찰이 제대로 조사를 하지 않아 '제 식구 감싸기'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5.07.20 09:16
경찰, 제대혈 불법 이식 병원 15곳 수사 나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제대혈 줄기세포를 환자들에게 불법으로 이식한 혐의로 강남과 분당 등 전국 병원 15곳의 원장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20 09:05
메르스 신규 확진 0명…15일째 나오지 않아 메르스 신규 확진자가 보름째 나오지 않았습니다. 중앙 메르스 관리 대책본부는 메르스 환자와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환자는 186명, 총 사망자 수는 36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0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