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또 '저질 분유'…외국산 분유 구매 열기 일듯 중국에서 또다시 저질 분유가 등장해 외국산 분유 구매 열기가 고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총국은 최근 실시한 제2차 분유제품 검사에서 산시성에 있는 3개 분유 제조업체의 제품 7개가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26 10:32
사고 줄일 획기적 방법…자전거 방향지시'등' 우리나라 사람 5명 중 1명이 이용하는 이동 수단. 자전거. 매년 이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면서 자전거 이용자 천만 시대가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자전거 교통사고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6 10:26
'참 기특한 10살'…명품 중의 명품을 만들다 미국 애리조나에 사는 10세 소년 엘리엇은 매일 집에서 옷을 만듭니다. 심지어 엘리엇은 자신의 용돈까지 털어 옷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아낌없이 삽니다. SBS 2015.06.26 10:24
태국, 격리 거부 메르스 의심자에 벌금 부과키로 최근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태국이 격리를 거부하는 감염 의심자에게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태국 보건부는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데도 격리를 거부하거나 거주지 청소, 소독 등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최고 2천 바트, 6만 6천 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6 10:20
"도쿄 노인 100만 명 지방에 보내라"…일본 연구소 제안 '논란' 일본의 한 연구소가 노인인구에 드는 복지비용 해결책으로 도쿄시에 노인 100만 명을 지방도시들로 보낼 것을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영향력 있는 싱크탱크인 '일본창성회의'는 최근 도쿄시에 이 같은 제안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6 10:17
일본 자위대 수장 "남중국해 미군 순찰 합류 검토할 수도" 일본 자위대의 수장이 영유권 분쟁이 격화하는 남중국해에서 미군과 함께 일본군이 정기적으로 순찰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와노 가쓰토시 통합막료장은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인공섬을 건설함으로써 일본에 "매우 심각한 잠재적 우려"를 야기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6.26 10:09
아베담화 자문기구 "총리에 제출할 보고서에 '침략' 명기할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 관련 자문기구가 아베 총리에게 제출할 제언서 성격의 보고서에 '침략'을 명기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SBS 2015.06.26 10:09
'신냉전' 우려 속 오바마-푸틴 통화…우크라 사태 논의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싸고 서방과 러시아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사태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5.06.26 10:08
IMF "美 연준, 시장과 소통방식 혼란…점도표 폐기해야" 미 연방준비제도가 시장과 정책 소통에 나서는 방식이 혼란스럽다고 국제통화기금 IMF가 지적했습니다. IMF는 보고서에서 연준이 발표하는 점도표가 헷갈린다면서 완전고용과 물가안정을 달성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금리에 대한 실무진의 전망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6 10:08
미국·일본 내주 TPP 최종 협상…미국산 쇠고기 수입관세 대폭 인하 미국과 일본 양국 정부는 미 의회가 오바마 대통령에게 강력한 통상 교섭 권한을 부여함에 따라 TPP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체결을 위해 다음 달 초 최종 양자 협상에 들어간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6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