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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죽인 강도 사형해야…" 교수대 세운 엄마 그런가 하면 이런 어머니의 사랑도 있습니다. 사형 집행이 드문 일본에서 흉악범 1명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는데, 피해자 어머니의 눈물 어린 호소가 결국 흉악범을 교수대에 세웠습니다. SBS 2015.06.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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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닷새 만에 '극적 구조'…모성애가 낳은 기적 남아메리카 콜롬비아의 밀림에서 비행기가 추락했는데 10대 어머니와 아기가 닷새 만에 기적적으로 구출됐습니다. 모성애가 낳은 밀림 속의 기적, 정성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15.06.26 20:38
카자흐스탄 인구 30% 지진 위험지역에 거주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전체 인구의 약 30%가 지진 위험지역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라디미르 베커 카자흐 내무부 산하 재난위원회 부위원장은 국가재난관리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6.26 19:26
프랑스서 폭발물 공격 1명 사망…범인 이슬람 깃발 들어 프랑스에서 이슬람 깃발을 든 범인이 한 공장을 공격해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AFP통신이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범인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프랑스 동부 생 캥탕 팔라비에에 있는 가스 공장에 들어가 폭발물을 터뜨렸다고 사법부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26 18:51
터키 카파도키아서 열기구 추락…관광객 18명 부상 터키의 대표적 관광지인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외국 관광객 18명이 다쳤다고 터키 도안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열기구가 전기선에 부딪히고 착륙하는 과정에서 열기구의 실린더에 있던 압축가스가 누출되면서 엔진에 불이 붙었습니다. SBS 2015.06.26 18:26
中, 美인권실태 조목조목 비판 "남 얘기하며 자기반성은 없어" 미국이 국가별 연례 인권보고서에서 중국의 인권을 비판하자 중국 정부가 곧바로 자체 인권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인권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2014년 미국의 인권기록'이란 연례보고서를 통해 "25일 발표된 미국의 인권 보고서는 자신의 형편없는 인권기록에 대해서는 그 어떤 반성이나 개선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6 17:42
인도서 폭우로 최소 81명 사망…9천명 긴급대피 인도 북부에서 때 이른 우기가 찾아오면서 폭우가 쏟아져 최소한 81명이 숨졌습니다. 인도 국가재난대응팀은 인도 서북부 구자라트주에서 폭우가 내려 인명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6 17:41
프랑스 법무 "어산지·스노든에 망명 제안 가능" 프랑스 법무장관이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안 어산지와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불법감청 실태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에게 망명 제안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6 17:36
우크라 대통령, 외국군 자국 배치 허용 법률 서명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외국군의 자국 배치를 허용하는 법률안에 최종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정 법률은 유엔 혹은 유럽연합의 결정에 따라 외국 군대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평화와 안보 확보를 위한 국제적 군사작전을 벌일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6 17:36
"많은 이라크인, 미국은 IS 격퇴할 생각 없다 여겨" 미국 주도의 동맹군이 이라크 내 이슬람 무장세력 IS의 격퇴를 위해 공습작전을 계속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많은 이라크인들은 미국이 IS를 격퇴할 의지를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6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