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기 지난 메르스 환자 속출…"최장 14일 맞나" 논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최장 잠복기로 알려진 14일을 훌쩍 넘겨 확진 판정을 받는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14일을 기준으로 설정된 격리기간이나 병원 폐쇄 기간 등도 재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15:18
메르스 확진 방사선 촬영기사 메르스 환자 기침 정면으로 받아 중동호흡기증후군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등 병원 종사자들이 메르스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사례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신규 메르스 확진자 8명을 발표하면서 의료진 2명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5:13
'병원 종사자' 메르스 감염 늘어 총 28명…전체 환자 17%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등 병원 종사자들이 메르스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신규 메르스 확진자 8명을 발표하면서 의료진 2명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5:11
"우리동네 메르스 중점병원에 반발?"…"천만에! 감사하죠"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우리가 함께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늘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경기도의료원 산하 수원병원. 병원 울타리 곳곳에 중동호흡기증후군와 사투를 벌이는 수원병원 의료진을 응원하는 내용의 플래카드 4개가 내걸렸습니다. SBS 2015.06.17 15:08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전우를 위한 기도…한미 연합 군종 야외기동훈련 전시에서 적군을 물리치는 군인이 있는가 하면, 적군에 다친 장병들을 위로하는 군인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장병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군의 정신전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설치된 병과인 군종에 속한 요원들이 미 군종장교들과 함께 뭉쳤습니다. SBS 2015.06.17 14:59
신경숙 표절 의혹에 문단도 '충격'…"작가 잘못" vs "판단 일러" 한국의 대표 소설가 신경숙의 표절의혹에 문단도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시인 겸 소설가인 이응준 씨는 신 씨가 1996년에 발표한 단편 '전설' 중 일부 구절이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을 표절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17 14:53
암자·무속인 집 돌며 상습 절도 40대 덜미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17일 무속인 집과 암자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포항시내 모 암자에 들어가 법당 안 불전함에 든 현금 1천200만원을 훔친 혐의다. 연합 2015.06.17 14:50
세월호 희생자 '특대어묵' 비하 20대 징역 10월 구형 세월호 희생자를 '특대어묵'이라고 비하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월이 구형됐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8단독 심리로 오늘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06.17 14:44
호주 시민권 포기하고 한국 육군 자원 입대한 병사 호주 시민권을 포기하고 군입대를 자원한 육군 병사가 있어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육군 6군단 방공대대 한준희 이병. 군에 따르면 한 이병은 지난 2008년 호주로 유학을 떠나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SBS 2015.06.17 14:43
메르스 확진 8명 늘어 환자 162명…1명 추가 사망 메르스 환자가 8명 또 늘어 모두 162명으로 증가했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습니다. 추가 확진된 8명 중 5명은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됐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 사이에 치료 또는 가족 진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내원했던 사람들입니다. SBS 2015.06.17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