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해외 원정도박 '복수 기업인' 수사 착수 검찰이 폭력조직이 알선해 온 마카오 원정도박에 국내 기업인들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일부 국내 기업인들이 마카오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원정도박을 벌인 단서를 확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15:51
'유아 폭행'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 징역3년 구형 검찰이 식사 도중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네 살배기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인천 송도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 9단독 권순엽 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연합 2015.06.16 15:50
삼성서울병원 잠복기 끝났는데도 확진자 잇따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감염된 메르스 확진자가 통상 알려진 최장 잠복기인 14일이 지났는데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새로 확인된 메르스 확진자 4명 가운데 3명은 지난달 27일과 28일 각각 가족 병간호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감염된 환자들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15:42
"메르스 사투 의료진 따돌림은 사회적 살인…자제부탁"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응하는 의료진과 그 가족에 대한 따돌림 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커진 것에 대해 대전시는 '사회적 살인'과 같은 행위라며 자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5.06.16 15:28
북한군 '대기귀순' 소식에 "경계태세 점검해야" 중동부 전선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14일 밤 우리 군 소초 인근 언덕에서 날이 밝을 때까지 대기한 사실이 알려지자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에서는 "최전방 경계 태세를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SBS 2015.06.16 15:26
메르스 의심 증세로 학교 못 가도 출석 인정 발열 등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증세로 등교하지 못한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출석으로 인정된다. 교육부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의 17개 시·도교육청에 예산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 2015.06.16 15:24
이란 은행 직인도 도용…'포스코 비리' 전정도 회장 기소 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6백억원대 포스코플랜택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전 회장은 재작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포스코플랜텍이 세화엠피에 맡긴 이란 현지 플랜트 공사 대금 992억 가운데 66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15:21
강남구보건소, 메르스 자가격리 무단이탈 50대 첫 고발 자가격리 기간 동안 자택을 무단 이탈한 사람을 경찰에 고발한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강남구보건소는 오늘 자가 격리 기간 중 자택을 무단 이탈한 51살 C씨를 감염병예방관리법 위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15:08
[포토] "모이기 꺼려서" 메르스 예방 반상회 안내문 배포로 대체 부산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시내 전역에서 임시 반상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스마트폰 등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 등 정보 취약계층에도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5.06.16 15:06
"낙동강 수문 열렸다…녹조 정말 사라질까" "지금부터 강정고령보 수문 조작으로 물 흐름이 빨라지겠으니...." 해마다 여름이면 낙동강에 떠오르는 녹조를 없애기 위해 물을 한꺼번에 많이 방류하는 '펄스형 보' 시연이 열렸습니다. SBS 2015.06.16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