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118명 중 중증 16명…병원 13곳 집중관리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 가운데 16명이 상태가 심각한 중증 환자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현재 누적 메르스 확진자는 154명이며 퇴원자를 제외하고 격리병실에서 실제 치료 중인 환자는 1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12:08
아파트에 쇠구슬 발사…잡고 보니 새총카페 40대 회원 서울 시내 아파트 유리창에 새총을 마구 쏴 8가구의 유리창을 깬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인터넷에 개설된 새총 카페의 회원인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이 카페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SBS 2015.06.16 12:04
19명이 법정서 '위증극'…재판 끌며 1천억 추가 사기 1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던 불법 다단계 유사수신업체 업주가 업체 간부들을 내세워 조직적인 위증을 부추기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6.16 12:04
욕설에 급제동, 물건 던지기까지…보복운전 '덜미' '보복 운전'으로 다른 운전자들을 위협하고 사고를 유발한 운전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운전 중 자신의 차량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5.06.16 12:04
손님과 시비붙자 '메르스' 허위신고한 노래방 도우미 경기 광명경찰서는 노래방 손님과 시비가 붙자 메르스 격리조치 환자가 있다며 경찰에 허위신고한 혐의로 중국동포 노래방 도우미 35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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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층간 소음'이 부른 비극 …반상회서 끔찍 살인 연립주택의 아래, 윗집이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가 또 살인극이 벌어졌습니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한 제도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SBS 2015.06.16 11:48
메르스 확진 환자 첫 발생…대구시 확산 방지 총력 대구시가 메르스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하자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왔다는 질병관리본부 통보를 받은 뒤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16 11:46
'국회의원 동생 유착 의혹' 분양대행사 대표 소환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는 오늘, 국회의원의 동생과 유착해 대형 건설사로부터 아파트 분양대행사업을 따낸 의혹을 받고 있는 분양대행업체 대표 김 모 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11:42
진천경찰, '매르스' 개인정보 유출 군의원 입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공무원의 개인정보 등이 담긴 충북 진천군의 내부 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진천군의회 김모 의원이 입건됐습니다. SBS 2015.06.16 11:40
"부산 장애인 45% 초등 이하 학력…교육기회 확대해야" 부산지역 장애인의 45%가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초등학교 이하의 학력이어서 이들이 교육받을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오은택 의원은 16일 열린 부산시의회 제245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6.16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