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7세 아동, 증상없이 음성·양성 반복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의심자인 7세 아동에 대한 발병 확인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수차례 메르스 검사 결과가 '음성'과 '양성' 사이를 오락가락한데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감염 여부를 판정하기가 어렵습니다. SBS 2015.06.15 16:39
제주 메르스 의심 신고 33명…26명 음성 판정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15일 오후 55세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신고를 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달 26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간암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6.15 16:36
방역당국 "평택경찰, 병원내 감염 가능성 낮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119번 환자인 35살 경찰관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이 환자의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의구심도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15 16:35
"수입 야생동물 0.01%만 정밀검사…인수공통전염병 우려" 최근 5년간 국내에 들어온 야생동물 가운데 0.01%만 정밀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야생동물 검역체계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도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연합 2015.06.15 16:21
가뭄으로 얕아진 연못서 17개월 전 실종 40대 시신 발견 가뭄으로 수심이 얕아진 연못에서 17개월전 실종된 40대 남자의 시신이 승용차와 함께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 대구시 북구 연경저수지에서 김 모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6.15 16:21
"잠깐 마스크 만져"…'환자 CPR' 간호사 메르스 확진 대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던 간호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에서는 첫 의료인 감염 사례입니다. 건양대병원 간호사 39살 A씨는 지난 3일 메르스 의심 환자 심폐소생술에 다른 의료진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SBS 2015.06.15 16:20
'법인세 청탁' 2천만 원 챙긴 세무공무원 집행유예 인천지법 형사12부는 법인세 신고 내용을 변경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모 세무서 과장 49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벌금 2천만 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5 16:20
[속보] 간호사 메르스 감염된 건양대병원 일시 부분폐쇄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오후부터 대전 건양대병원의 일부 시설을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건양대병원 간호사와 의료진, 환자간 접촉이 우려됨에 따라 건양대병원과 협의해 병원 일부 시설에 대해 일시 폐쇄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15 16:07
"안치·염습실 살균시설 열악…메르스 등 감염 우려" 일부 장례식장의 안치실과 염습실이 열악한 살균·환풍시설로 메르스를 포함한 병원균 감염에 취약하단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을지대학교는 장례지도학과 황규성 교수팀이 2012년 8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장례지도사 266명을 대상으로 장례식장 내 감염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살균시설이 설치된 곳에서 근무한다고 답한 비율은 42%인 98명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5.06.15 16:00
"내가 왜 메르스"…외국인 의심환자 진료거부에 고심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 중 메르스 의심 증상에 따른 이송 조치에 반발하는 사례가 발생, 인천시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중동 국가 국적의 A씨는 지난 13일 오전 2시 인천공항에서 입국하던 중 38℃ 이상의 고열 증상을 보여 의심환자로 분류됐습니다. SBS 2015.06.15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