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폐쇄 삼성서울병원, 8명 수술…평소의 4% 그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부분 폐쇄에 들어간 삼성서울병원은 오늘 하루 동안 총 8건의 수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메르스 사태가 터지기 전 이 병원의 하루평균 최대 수술건수 200건의 4%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SBS 2015.06.15 19:49
'역주행' 만취 운전자 시민·경찰 공조로 검거 술에 취해 도로를 역주행하던 20대 운전자가 시민의 공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 사거리 인덕원 방면 편도 5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인 차량이 20분 동안 움직이지 않고 계속 서 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5.06.15 19:35
'음주 사고 20대 붙잡고 보니'…4년 전 탈영병 년 전 탈영해 도피생활을 해온 20대가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덜미를 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7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한 상가 밀집 골목에서 26살 양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건물 1층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SBS 2015.06.15 19:35
원자력병원 '임시폐쇄' 응급실 16일부터 재운영 원자력병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 우려로 임시 폐쇄했던 응급실을 내일 오전 8시부터 다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어제… SBS 2015.06.15 19:35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6월 15일) ▶메르스 '4차 감염' 3명 추가..산발적 확산세 ▶삼성서울병원 비정규직 격리대상에서 누락 ▶30∼40대 메르스 환자 증가..원인… SBS 2015.06.15 19:32
경기도, 메르스 외래진료거점병원 2곳 추가 경기도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의료위원회는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 시흥신천연합병원을 외래진료거점병원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외래진료거점병원은 메르스 의심환자를 별도 공간에서 격리진료하기 위한 곳으로, 도내 대형병원과 경기도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5 19:01
부산 메르스 관리 대상 1천 명 육박…접촉자 3명 추가 '음성' 메르스 감염 우려가 있어 당국이 관리하는 부산시민이 천 명에 육박했습니다. 부산시는 143번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했거나 다른 지역 감염 병원을 다녀온 사람이 106명 추가로 확인되면서 현재 관리 대상자는 98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9:01
'공무원 채용 대가' 돈받은 순창군수 부인 구속 황숙주 순창군수의 부인 57살 권모 씨가 군청 기간제 공무원 채용을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은 오늘 권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사안이 중대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5.06.15 19:01
교육부, 학원·교습소 메르스 방역지원 추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학원과 교습소 방역 대책이 추진됩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박경실 학원총연합회 회장과 박숙 교습소총연합회 회장을 만나 메르스 예방을 위한 협력 강화를 협의했다고 교육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9:00
의정부 중학교 메르스 오인, 전교생 하교 해프닝 오늘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중학교에서 고열이 난 학생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의심해 전교생을 하교시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A 중학교 축구부 소속 15살 이모군은 오늘 오전 몸에 열이 나고 배가 아파 등교 시간보다 30분 늦게 지각했습니다. SBS 2015.06.15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