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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24일까지 부분 폐쇄…대국민 사과 삼성서울병원이 오는 24일까지 병원을 부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열네 번째 환자와 접촉한 응급실 이송 요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SBS 2015.06.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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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새벽 비바람에 가로수 쓰러져 행인 사망 오늘 오전 5시 54분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정문에서 가로수가 비바람에 도로 쪽으로 쓰러지면서 행인과 주차 차량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가던 54살 장 모 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SBS 2015.06.14 12:12
[속보] "메르스 환자 16명, 상태 불안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06.14 11:48
日 징용 피해자들 "전범기업 시설 어두운 역사도 보존해야" 일본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를 추진하는 근대산업시설에서 강제노동을 했던 피해자들이 "이 시설의 어두운 역사도 함께 기억하고 보존해야… SBS 2015.06.14 11:43
대형병원들 "삼성서울병원 환자 안 받겠다" 삼성서울병원이 24일까지 부분 폐쇄에 들어가면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기를 희망하는 환자에게 적극적으로 전원을 돕겠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주변 대형… 연합 2015.06.14 11:34
환자 145명·격리 4천856명…삼성서울 의사 1명 추가 감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메르스 확진자가 7명 추가돼 모두 145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환자 7명 가운데 4명은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됐으며, 이중 141번 환자는 지난달 27일 비뇨기과 외래를 찾은 환자를 동행하다가 감염됐습니다. SBS 2015.06.14 11:32
"선이자 필요하다"…'딱지 어음' 건네고 1억 챙긴 60대 검거 인천지방검찰청은 관광단지개발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이자가 필요하다고 속여 돈만 챙기고 달아난 혐의로 62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SBS 2015.06.14 11:28
[속보] 메르스 격리자 842명 늘어 4천856명 메르스 격리자 842명 늘어 4천856명 연합 2015.06.14 11:27
여고생 제자 상습 성폭행·임신시킨 담임교사 징역 5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여고생 제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담임교사 49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11:12
박원순 "삼성병원에 전권 부적절…특별조사단 구성해야" 서울시는 메르스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환자 이송 업무를 계속한 137번 환자와 관련해, 정부가 삼성서울병원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오늘 오전 대책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 서울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동특별조사단을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SBS 2015.06.14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