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전파자' 응급실 밖 돌아다녀…3일 만에 CCTV로 확인 지난 11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15번 환자의 감염 경로를 파악해줄 14번 환자의 동선이 3일 만에 파악됐다. 방역 당국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이 아닌 다른 곳을 방문한 사람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자 14번 환자가 바이러스를 전파했을 것으로 추정했지만 그가 언제 어떻게 응급실 외부에 머물렀는지 알지 못해 애를 먹었다. 연합 2015.06.14 15:48
용인시, 메르스 환자 추가 확진…1명은 판정보류 경기도 용인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반면 확진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은 판정이 보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용인시 메르스 확진환자는 모두 8명이고 1명은 판정보류이며 확진 환자 가운데 1명은 숨졌습니다. SBS 2015.06.14 15:26
복지부 "정부, 삼성서울병원 봐주기 절대 없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을 보호하느라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 봐주기는 절대 없다고… SBS 2015.06.14 15:22
고흥서 스카이다이빙 하던 30대 실종 어젯밤 9시 반쯤 경비행기에서 스카이 다이빙해 전남 고흥군 나로 우주센터 활주로 인근 공터에 착륙 예정이던, 35살 A씨가 도착하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6.14 15:15
'노상방뇨가 어때서'…제지하는 시민 폭행 징역 1년 대구지법은 노상방뇨에 항의하는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2일 저녁 7시쯤 대구시 남구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 옆에서 소변을 보던 중, 이를 나무라는 50대 여성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해 전치 6주의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5.06.14 15:14
부산 첫 메르스 감염자 81번 환자 숨져 부산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였던 81번 환자 61살 박모씨가 오늘 오후 부산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이로써 메르스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5.06.14 15:11
차량 인도 덮쳐 행인 1명 숨져…탑승자 4명도 부상 오늘 오전 5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남성동 촉석루 서문 입구 쪽 도로에서 SUV 차량이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행인 68살 하모씨가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5.06.14 15:05
[취재파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체류'한 29명의 정체는? 메르스 확진자 145명, 삼성서울병원에서만 71명 6월 14일 현재 메르스 감염으로 확진된 환자 수는 145명이다. 이중에 1차 진원지로 꼽혔던 평택성모병원에서 감염됐거나 감염된 상태에서 머물렀던 환자는 국내 첫 환자를 포함해 37명이다. SBS 2015.06.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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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북한산 인수봉 5톤 낙석…1명 사망·3명 부상 오늘 오전 북한산 인수봉에서 5톤이나 되는 바위가 떨어져서 등산객들을 덮쳤습니다.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가파른 암벽 여기저기에 바위 파편이 널려 있고 낙석을 맞은 등산객이 쓰러져 있습니다. SBS 2015.06.14 14:41
[취재파일]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요? 바야흐로 ‘낙타 수난시대’입니다. 우리나라를 강타한 ‘메르스 바이러스’의 중간 매개체가 낙타인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14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