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남성동 촉석루 서문 입구 쪽 도로에서 SUV 차량이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행인 68살 하모씨가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사고 차량은 인도를 덮치면서 뒤집혀 차량에 타고 있던 4명도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24살 허모씨가 음주상태에서 운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채혈을 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