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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확진…격리 안 된 채 진료 삼성서울병원의 30대 의사 1명이 또 메르스 환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의사는 지난달 27일 응급실에서 이른바 '슈퍼 전파자'인 14번 환자에 노출됐는데 격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계속 진료를 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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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삼성서울병원 의사 1명이 메르스에 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응급실에서 감염됐는데, 격리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발열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 환자 진료를 계속했습니다. SBS 2015.06.14 20:04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6월 14일) ▶삼성서울병원 의사 1명 메르스 추가 감염 ▶30∼40대 '젊은 감염자' 늘었다 ▶"메르스 증상 있는데 환자 76명 직접 … SBS 2015.06.14 19:12
인천 주택서 불…1명 숨져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인천 서구 거북로의 한 2층 주택 1층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 다용도실에 있던 45살 김… SBS 2015.06.14 19:02
부산 술집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의 한 7층 건물 5층 술집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술집이 모두 타 소방… SBS 2015.06.14 19:00
좋은강안병원 서우영 원장 "환자·의료진 비난해선 안 돼" 143번 환자가 입원했던 부산 좋은강안병원 서우영 원장은 14일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환자나 확산 방지에 온 힘을 다하는 의료진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연합 2015.06.14 17:25
천안 단국대병원 메르스 확진자 1명 퇴원…충남 첫 사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환자 1명이 퇴원했다. 충남지역 병원에서 치료받던 메르스 확진자가 퇴원하기는 처음이다. 연합 2015.06.14 17:18
태안 앞바다에서 어선, 낚시꾼 잇따라 구조돼 오늘 낮 12시 40분쯤 충남 태안군 구름포 해수욕장 앞바다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39살 박 모 씨 등 2명이 고립됐습니다. 이들은 근처에서 경비 중이었던 해경 경비대에 구조됐고,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14 17:09
저수지서 낚시하던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전북 고창군 성내면 중앙저수지에서 50살 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낚시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저수지를 찾은 … SBS 2015.06.14 17:07
삼성서울 메르스 관리 '구멍송송'…방역당국은 "조금 미흡" 중동호흡기증후군의 2차 유행지인 삼성서울병원에서 방역당국의 통제를 벗어난 환자들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메르스 사태의 두번째 격전지다. 연합 2015.06.14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