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륜 초소형 전기차 개발 박차…2017년 상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 확대 등 미래 교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초소형 전기차' 개발을 가속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중소·중견기업에 초소형 전기차 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까지 3륜 초소형 전기차 개발에 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14 11:33
'불법포획 돌고래' 태산이·복순이, 이르면 7월 방류 제주 함덕해역 가두리에서 야생 적응훈련을 하고있는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와 복순이가 조만간 바다에 나갈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태산이와 복순이의 훈련 성과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11:31
정부 '메르스 경제영향 점검' 전담조직 가동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운영합니다. 기획재정부는 메르스의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조치를 신속히 마련하기 위해 본부 내에 '메르스 경제영향 점검반'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11:31
기준금리 인하에도 저축은행 금리는 '무풍지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5%로 사상 최저 수준까지 내렸지만 저축은행 업계는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한 저축은행의 관계자는 예·적금 금리 인하 계획에 대해 "시중은행보다는 높아야 고객들이 찾아오는 만큼 일단 시중은행의 예금, 적금 금리 인하 폭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09:48
한·일 수교 50년…무역적자 576조 원 쌓였다 우리나라가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한 지 오는 22일로 50주년을 맞습니다. 지난 50년 동안 일본은 한국과의 무역에서 5천164억 달러의 흑자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14 09:48
메르스 탓에 은행 점포 '썰렁'…비대면거래 34%↑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때문에 은행들의 비대면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 고객들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점포에 가기보다는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거래하면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6.14 09:46
금리인하 후폭풍…수도권 주택담보대출 300조 돌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로 가계빚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가계부채의 핵심인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이 3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4월 말 현재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00조 9천568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5조 1천246억 원 늘면서 300조 원선을 넘겼습니다. SBS 2015.06.14 09:46
월간 수출 감소세 6개월 만에 마침표 찍나 관세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잠정 수출액이 132억 2천5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수입은 133억 5천만 달러로 4.5% 감소했습니다. SBS 2015.06.14 09:45
애플워치, 국내 출시전부터 온라인 직구 인기 애플의 스마트 시계 '애플워치'가 국내에 정식 출시되기도 전에 해외 직구를 통해 일찌감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옥션은 '애플워치 스포츠 38㎜·42㎜'를 해외 판매자가 국내로 배송하는 해외직구 상품으로 지난달 26일부터 12일까지 보름여만에 181개 판매했다. 연합 2015.06.14 08:54
불볕더위 기승…업계 '에어컨 호황 오나' 기대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실적이 저조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에어컨 호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전업계는 때 이른 더위와 전세 재계약 주기 등이 맞물려 올해 에어컨 판매량은 200만대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4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