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진화중 10일 오전 11시 55분께 경북 영천시 언하동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영천·경주·경산지역 소방대원과 소방차 1… 연합 2015.06.10 12:36
부산 메르스 환자 첫 진료 의사 "유연한 검사 이뤄졌으면" "의사가 메르스를 의심한다면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좀 더 유연하게 검사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부산 첫 중동호흡기증후군씨를 진료한 사하구 '임홍섭 내과' 임 원장의 말입니다. SBS 2015.06.10 12:20
교통단속 중 여성운전자 전화번호 받아낸 경찰관 징계 교통 단속에 나선 경찰관이 교통법규를 위반한 여성 운전자 연락처를 알아내 문자를 주고 받다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오전 8시 달서구 공단역네거리에서 단속 근무를 하던 A경위는 교차로 꼬리물기로 출근길 혼잡을 초래한 30대 여성 운전자 B씨를 적발했습니다. SBS 2015.06.10 12:19
친부에게 성폭행당한 조카에 또 몹쓸 짓 삼촌 징역 15년 아버지에게 성폭행당해 피해자 지원센터에서 생활하다 명절을 보내려고 집을 찾은 10대 조카를 수차례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삼촌이 징역 15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0 12:06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의사' 등 11명 불안정…격리자 3천 명 넘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100명을 넘어서면서 격리자 수도 3천명을 돌파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현재 메르스 격리자 수가 전날보다 547명 증가한 3천43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1:59
황장엽 암살기도 마약범 "공작원이 사채 갚아준대서" 북한에 포섭돼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등을 암살하려 했던 마약사범이 사채 수억 원 때문에 북한 공작원에게 회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열린 김 모씨 등의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김 씨는 "돈 때문에 범죄에 가담했다"며 "제 판단력이 부족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1:55
서울·경기 뚫렸는데 인천은 메르스 확진 '0'…이유는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인천은 10일 현재까지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서울·경기 등 인접 시·도에서 메르스가 확산하는 것과 달리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인천에서만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 2015.06.10 11:48
'메르스 의심환자 분류'…남편 임종도 지키지 못해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로 분류된 50대 여성이 암환자였던 남편 임종을 지켜보지 못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경북에 사는 권 모씨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간암을 앓던 남편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SBS 2015.06.10 11:46
가평 7개 마을 가뭄에 물 공급 끊겨…비상 급수 경기도 가평군은 가뭄으로 청평면과 북면 지역 7개 마을의 물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마을에는 190가구 560명이 살고 있으나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지하수나 계곡물을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0 11:29
"돈 떨어져서…" 마트에서 강도질 20대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마트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씨는 9일 오후 11시55분께 부산시 사하구의 한 마트에 들어가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5만원, 과자, 물티슈 등 모두 8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10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