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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공포'에…어디를 가도 한산한 주말 메르스 여파 때문에 휴일의 풍경도 여느 때와 사뭇 달랐습니다. 시민들이 불안한 마음에 외부 출입을 꺼려 시내와 도로가 한산했습니다. 박하정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SBS 2015.06.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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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통째로 고립된 순창…"고립된 섬처럼 변해가" 전북 순창에서 메르스 양성 반응 환자가 나와, 한 마을 전체가 격리됐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이웃 마을 주민들도 외출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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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과 얘기하기 불안해"…대중교통 긴급 소독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면서 대중교통 시설에 대한 소독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행하는 택시와 버스, 지하철에 대한 긴급 방역작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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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사' 참석했던 총회 참가자 77명 연락 안 돼" 서울시는 메르스 감염 의사가 참석했던 재건축조합 총회 참가자 1,500여 명에게는 대부분 연락했지만, 아직도 77명에겐 연락이 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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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바이러스 아니다"…왜 유독 확산 빨랐나? 국내에서 번지고 있는 메르스 바이러스의 유전자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제 퇴원한 두 번째 환자에게서 채취한 바이러스인데요, 국립보건연구원은 "중동에서 유행한 바이러스와 유전자가 99.5% 이상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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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 환자 첫 퇴원…완치 판정 기준은? 국내에서 처음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온 지 16일에 첫 퇴원 환자가 나왔습니다. 이 퇴원 환자는 첫 감염자의 부인으로 그동안 격리 병실에서 기존의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아왔습니다. SBS 2015.06.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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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대형병원 직접 관리"…정부와 엇박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서울의 대형병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박 시장의 행보에 대해서 중앙정부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최재영 기자입니다. SBS 2015.06.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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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병원서 2차 유행…8일 정점 이를 것"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추가로 5명의 메르스 환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평택 성모 병원에 이어 2차 유행 국면이라며 환자가 더 늘어 모레 정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5.06.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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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메르스 감염 환자 5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이 병원에 다녀간 부천 사는 30대 남성도, 1차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06 20:03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6월 6일) ▶"서울 대형병원서 메르스 2차 유행..모레 정점" ▶메르스 발병 16일 만에 확진자 첫 완치..확진 환자는 50명 ▶"국… SBS 2015.06.06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