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공장주 남매가 불법체류 종업원 시신 유기 지난 4월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 노동자가 연탄가스에 중독돼서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업주가 시신을 근처 개울가에 유기했는데 벌금을 안 내려고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SBS 2015.06.04 20:58
동영상 기사
'사상 검증 면접' 입 연 법원…"제도 개선" 국정원이 경력 판사 지원자를 상대로 사실상의 사상 검증 면접을 벌여 왔다는 SBS 보도와 관련해서 법원이 입장을 내놨습니다. 부적절한 신원조회 사례를 확인했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20:54
동영상 기사
희생 변치 않는데…정권 따라 '고무줄 보훈' 우리나라 보훈 대상에는 파란만장한 근·현대사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일제시대 독립유공자부터 전쟁 참전 용사들, 그리고 군사 독재에 맞선 민주화 유공자까지 다양합니다. SBS 2015.06.04 20:52
동영상 기사
벌금 빌려주는 '장발장 은행' 따뜻한 100일 벌금 낼 돈이 없어서 교도소에서 노역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한해 4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벌금 낼 돈을 빌려주는 소위 '장발장 은행'이 출범 100일을 맞았습니다. SBS 2015.06.04 20:39
동영상 기사
법원 "휴게시간 명목으로 깎은 수당 돌려줘라" 밤샘 근무를 할 때 잠깐씩 눈 붙이고 쉬지 않느냐며 야근 수당을 깎는 사업주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근무 장소를 벗어나지 않고 대기한다면, 근무하는 걸로 보고 야근 수당을 깎아선 안 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04 20:33
동영상 기사
"48시간 지나도 바이러스 생존"…변이됐나? 메르스 바이러스는 코나 입을 통해 침투하는데 환자로부터 직접 전파될 수도 있고 옷이나 다른 물체를 거칠 수도 있습니다. 몸 밖으로 나온 바이러스가 오래 생존할수록 전염의 위험도 큰데요, 이 메르스 바이러스는 생존 시간이 48시간으로 알려져 있어서 보건 당국도 여기에 맞춰서 방역대책을 세워왔습니다. SBS 2015.06.04 20:25
동영상 기사
정부 불신·정보 부재…사회 '집단 공포' 잠식 국내 메르스 바이러스가 앞으로 얼마나 더 번지고 얼마나 피해를 줄 지, 지금 단계에서는 그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 사회가 아직 이 바이러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4 20:25
동영상 기사
"정부 못 믿겠다" 병원 공개 사이트까지 등장 그런가 하면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거나 진료를 받은 병원을 공개할 것인가를 둘러싼 논란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공개할 경우의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며 비공개 방침을 고수하고 있지만, 병원의 이름과 위치를 알려주는 인터넷 사이트까지 등장했습니다. SBS 2015.06.04 20:19
동영상 기사
SNS 유언비어 확산…"정보 통제 때문" 반론 아마 우리 국민 대부분은 지금 SNS를 통해 메르스와 관련한 이런저런 정보들을 접하고 계실 겁니다. 물론 이 가운데는 전혀 근거 없는 유언비어도 적지 않아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지나치게 정보를 통제하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파악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20:19
동영상 기사
○○시는 안 갑니다?…메르스 승차 거부까지 자, 이쯤 되면 우리 사회가 메르스에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 아니냐, 라는 우려도 나올 만한 것 같습니다. 아주 예외적인 경우이긴 하겠습니다만, 메르스 환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진 병원으로 택시 운행을 거부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