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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의 책임 있는 조치가 없는 한 5·24 조치 해제는 불가하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5·24 대북 제재 조치가 취해진 지 이틀 뒤면 5년인데 남북관계, 어디로 갈지 짚어봅니다. SBS 2015.05.22 20:08
이름 새긴 기념품 배포한 경찰서장 대기발령 조치 자기 이름이 새겨진 기념품을 관내에 뿌린 경기 광명경찰서장이 대기발령 조치 됐습니다. 경찰은 경기 광명경찰서 권세도 서장이 사비로 기념품을 제작한 것에 대해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비칠 수 있는 상황에서 현직 서장 지위에 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2 19:40
[슬라이드 포토] 철거 현장 건물 붕괴…어지러운 잔해 속 구조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용강동의 한 건물 철거현장에서 건물이 무너져 매몰된 외국인 노동자가 소방대원에게 구조되고 있다. 연합 2015.05.22 19:04
20대 女 신입사원 퇴사 내몬 30대 '몹쓸 상사' 성추행 청주지법 형사 2단독 문성관 부장판사는 신입사원의 몸을 더듬는 등 강제로 성추행한 한 혐의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연합 2015.05.22 18:54
재력 과시 "돈 빌려달라"…1억여원 가로챈 50대 구속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재산이 많은 것처럼 재력을 과시한 뒤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김해시내 한 부동산 컨설팅업체에서 근무하던 김모씨에게 접근, "수 억원의 재산을 증여받기로 했다"는 등의 거짓말로 재력을 과시한 뒤 39차례에 걸쳐 1억1천여만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2 18:43
달리던 유조차서 경유 60ℓ 유출…행인 미끄러져 찰과상 22일 낮 12시께 부산시 서구 동대신동 부산터널 부근 도로를 달리던 유조차 연료탱크에서 경유가 도로로 쏟아졌다. 횡단보도를 걷던 김모씨가 유출된 경유에 미끄러져 찰과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연합 2015.05.22 18:43
"사업자금 내놔"…지인 감금·폭행 1억 7천만 원 빼앗아 지인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 감금·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거액의 돈을 뜯어낸 50대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전북 완주경찰서는 22일 1억7천여만원을 뜯어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5.05.22 18:42
해운대 일가족 4명 수면제 검출…경찰 "사인은 질식사" 지난 13일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숨진 일가족 5명 가운데 집에서 발견된 4명의 몸에서 수면제 성분이 나왔습니다. 해운대경찰서는 추락해 숨진 김 모 씨를 제외하고 가족 4명의 입 안에서 수면제 성분이 검출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2 18:32
"건강음료 투자 원금보장·이익금 25%"…144억 빼돌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수천명에게 건강음료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돌려준다며 144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오모씨 등 3명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5.05.22 18:26
김포시 모 고교 식중독 의심 증세…급식 중단 경기도 김포시 한 고등학교 학생 일부가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22일 경인식약청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김포 모 고교 학생 16명이 복통, 발열, 구토, 설사 등의 다양한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 연합 2015.05.22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