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보부 장성이 미국에 빈라덴 제보" 미국의 오사마 빈라덴 사살이 파키스탄 정보부 관계자의 정보거래로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이번에는 그 관계자가 당시 ISI 소속 장성이라고 특정하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5.05.14 23:49
알제리인 3명 여객기 비상구 열고 탈주 알제리인 3명이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알리탈리아 여객기에서 비상구를 강제로 열고 탈출해 사라졌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4 22:01
아베, 집단자위권 행사법 "일본·세계 평화 위한 것" 주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각의 결정한 집단자위권 행사 관련 법안이 평화와 안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총리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일본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확실한 것으로 하기 위한 평화안전법제를 각의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14 21:45
태국도 놀란 초대형 中단체 관광…이번엔 1만2천700명 중국인 6천여 명이 지난주 해외 단체관광에서 기네스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 데 이어 이번에는 1만3천 명 가량이 단체관광에 나섭니다. 중국 환구시보 인터넷 사이트인 환구망은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를 인용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중국인 1만2천700명이 태국 단체관광에 나선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4 21:44
아프간탈레반 게스트하우스 테러…외국인 등 14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있는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탈레반 무장대원이 투숙객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교전을 벌여 외국인을 포함해 14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5.05.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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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신의 선물', 드라마 본토 美 상륙 미국은 드라마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SBS의 '신의 선물'이 리메이크 돼서 미국 지상파에서 방송됩니다. SBS 2015.05.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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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고향 오가며 회담…'친디아' 밀착 행보 중국과 인도, 이른바 친디아의 인구를 합치면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나 됩니다. 이런 두 대국의 정상들이 상대방의 고향을 오가며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15.05.1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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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 '묻지마' 망치 테러…총격 검거 미국 뉴욕의 도심 한복판에서는 30대 남자가 망치로 지나가던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공격했습니다. 경찰관에게까지 망치를 휘두르다가 결국 총을 맞고서야 공격을 멈췄습니다. SBS 2015.05.1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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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승 차에 51명 '기우뚱'…"교통비 아끼려고" 중국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6명이 타는 승합차가 기우뚱거리는 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경찰이 세워서 차 문을 열었더니 글쎄, 그 안에서 몇 명이나 나왔을까요? 베이징 임상범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5.05.14 20:38
中, 日 집단자위권법안 각의결정에 "역사교훈 새겨야" 중국 정부는 일본이 14일 각의에서 집단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내용의 11개 안보 법률 제·개정안을 의결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대해 "역사적 이유로 아시아 이웃국가와 국제사회는 일본의 안보 분야 정책 동향 전체에 대해 고도로 주시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14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