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일보, 일본, 독일과 대비시켜 비난 수위 높여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가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인 독일과 일본을 대비시키며 침략의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였습니다. SBS 2015.05.10 23:55
중국 여객기 착륙중 활주로 이탈, 5명 부상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창러 공항에서 오늘 낮 국내선 여객기가 착륙 도중 미끄러져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 5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기에는 승무원 7명과 승객 45명 등 52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이 가운데 5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5.05.10 22:51
미 경찰 2명, 근무중 중 총에 맞아 사망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경찰 2명이 근무 중에 흑인들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망한 경찰은 벤저민 J. 딘과 리쿼리 테이트로 이들을 쏜 용의자는 흑인인 마빈 뱅크스와 커티스 뱅크스 형제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5.10 22:51
네팔 지진 사망자 8천명 넘어…규모 4 여진 이어져 지난달 25일 네팔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8천 명을 넘었습니다. 네팔 경찰은 지금까지 8천19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내무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다친 사람은 1만 7천871명이고 완전히 파괴된 집이 29만 9천588채, 부분적으로 부서진 집이 26만 9천109채에 이릅니다. SBS 2015.05.10 22:48
스위스 취리히 인근 마을서 총기 살인사건 5명 사망 스위스 취리히 근처의 한 마을에서 총기 살인사건이 발생해 모두 5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스위스 경찰은 아르가우 칸톤 부어렌링겐 마을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젯밤 11시쯤 총성이 들리고 나서 주민들이 먼저 경찰에 신고했다면서 출동한 경찰은 4구의 시신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용의자의 시신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10 22:45
"미 NSA, 독일 정보국에 지멘스 사찰 의뢰" 미국 국가안보국이 독일 연방정보국에 의뢰한 사찰 대상에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 전기전자기업인 지멘스도 포함돼 있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의 일요판… SBS 2015.05.10 22:45
모잠비크서 코뿔소 뿔 밀매혐의 북한인 2명 체포 멸종위기에 처한 코뿔소 밀렵에 대한 국제적 비난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코뿔소 밀렵이 성행하는 아프리카 남동부 모잠비크에서 북한인 2명이 코뿔소 뿔 밀매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5.10 22:44
교황,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장 만나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을 방문한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을 만났습니다. 바티칸 페데리코 롬바르디 대변인은 카스트로 의장이 현지 시각으로 10일 오전 바티칸에 도착해 교황의 서재에서 1시간 넘게 있었으며 약 50분간 우호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10 22:43
인도네시아, 로힝야 보트피플 500여 명 구조 인도네시아 당국이 서부 아체주 해안에서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출신 보트 피플 500명을 구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어민들로부터 아체 주 해안에서 보트 피플을 태운 선박 2척이 발견됐다는 보고를 듣고 이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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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이가 실제로 살았다?…중국에 사당 개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겠다며 공양미 300석에 팔려간 심청이 이야기 다들 잘 아시죠. 중국 저장성이 심청이가 실제 와서 살았던 곳이라며 사당까지 만들고 관광상품화에 나서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5.05.10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