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당국이 서부 아체주 해안에서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출신 보트 피플 500명을 구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어민들로부터 아체 주 해안에서 보트 피플을 태운 선박 2척이 발견됐다는 보고를 듣고 이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이 선박들이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출신 로힝야 족 430여명과 70여명을 각각 태우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글라데시와 미얀마에 거주 중인 로힝야 족들은 가난과 종교 갈등을 피해 말레이시아 등 제3국으로 가기 위해 선박을 타고 탈출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