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연안서 침몰 난민선 지중해 해저서 발견 이탈리아 해군은 지난달 18일 난민 최소 700명 이상이 숨진 전복 사고를 내고 바닷속으로 침몰한 난민선을 리비아 해안에서 약 85마일가량 떨어진 지중해에서 발견하고 이 선박에 많은 시신이 있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8 17:43
교황, 사제단에 '낙태 여성 용서' 권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낙태한 여성을 용서하도록 사제단에 권고할 계획입니다. 오는 12월 교황이 발표할 '자비의 특별 희년' 기간에만 실행됩니다. SBS 2015.05.08 17:41
러시아어 필기체의 진실 사진=wikitree, '18 졸라 오싹해' 페이스북 페이지 최근 SNS에서 난데없이 러시아어 필기체가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러시아어 필기체를 본 사람들은 댓글로 자신의 의견을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5.08 17:04
아들 보호하려 개와 '5분 사투' 中 모성애에 감동 물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개와 사투를 벌인 중국의 한 어머니 사연이 중국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중국 화서도시보에 따르면 7일 오후 중국 쓰촨 성 성도인 청두 시에 사는 29세 여성 위안옌 씨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내 공원을 거닐다가 갑자기 사나운 개로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 SBS 2015.05.08 16:37
도요타 영업이익 2조 7천억 엔…2년 연속 최고치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올 3월 연결결산 결과를 발표하고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20.0% 늘어난 2조 7천505억 엔으로 2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8 16:35
"기후변화는 유엔 주도의 사기극" 기후변화가 유엔이 새로운 세계질서를 만들어 자신의 통제하에 두기 위해 추진된 계략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호주 총리실 산하 기업인자문위원회 위원장인 모리스 뉴먼은 호주 일간지 칼럼에서 "기후변화 의제는 정치권력 문제에 논의를 집중했다"며 "지구온난화 문제는 미끼였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5.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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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반신불수 아빠 돌보는 세 살배기…대륙 울린 감동 사연 중국에서 세 살짜리 여자아이가 교통사고로 반신불수가 된 아버지를 정성껏 돌보는 감동적인 사연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한창 어리광을 부릴 세… SBS 2015.05.08 16:32
러시아 "궤도이탈 우주화물선 대기권 진입 후 소실" 국제우주정거장 ISS에 전달할 화물을 싣고 발사됐다가 정상궤도에서 이탈했던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호가 대기권에 진입하며 대부분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08 16:09
IS, 이라크 최대 정유시설 바이지 80% 재장악 지난달 정부군이 탈환했던 이라크 북부 살라후딘 주 바이지 정유시설의 80%가 이슬람 무장세력 IS의 손에 다시 넘어갔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8 16:06
"미야자키 감독, `미군기지 반대기금' 공동대표 취임"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후텐마 미군 비행장 이전 저지를 목적으로 설립된 `헤노코 기금' 공동대표로 취임할 의향이라고 도쿄신문 등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8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