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일후보 사칭' 문용린 1심서 벌금 200만 원 지난해 6·4 교육감 선거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 전 서울시 교육감에게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30일 "피고인이 스스로 '보수단일후보'라고 칭한 것은 허위사실에 해당하고, 이를 허위라고 인식했던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연합 2015.04.30 10:51
코스피까지 출렁인 백수오·이엽우피소…대체 뭐기에 백수오는 3∼4년 전부터 갱년기 여성에게 산삼과 견줄만한 약재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갱년기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는 안면홍조, 발한, 손발 저림, 불면증, 신경과민 등의 증상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크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SBS 2015.04.30 10:45
'좋은 혈통' 150만 원짜리 진돗개 훔친 50대 덜미 전북 진안경찰서는 좋은 혈통의 진돗개를 주인 몰래 가져간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어제 오후 4시 진안군 정천면의 한 도로에서 박 모씨 소유의 생후 4개월 된 진돗개 1마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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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승객 가득 태우고 보복 운전…버스 안 '아수라장' 운전 시비 때문에 상대방을 위협하는 보복 운전이 끝이질 않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이 보복 운전은 위험천만한 일이 되겠습니다만, 특히 여러 명의 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버스 기사가 그랬다면 얘기가 또 달라지겠죠. SBS 2015.04.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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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내장까지 박힌 작살…잔인한 밍크고래 포획 밍크 고래는 우연히 그물에 걸리면 비싼 값에 팔리기 때문에 바다의 로또로 불립니다. 그러나 개체 수가 많지 않아서 불법 포획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데, 작살이 꽃힌 채 죽은 밍크고래가 그물에서 발견됐습니다. SBS 2015.04.30 10:32
'막말 논란' 장동민, 이번엔 '사과편지 전달' 진실공방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생존자를 모욕해 논란을 빚은 개그맨 장동민 '사과 편지 전달'을 놓고 진실공방에 휩싸였습니다. 어젯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장동민이 사과를 위해 고소인 측 법률사무소를 찾아가 장시간 기다렸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같은 시간 인터뷰를 위해 법률사무소에 있던 '한밤' 촬영팀은 장동민을 보지 못했다며 장동민 측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5.04.30 10:30
입학 3주 만에 학과 폐지…신입생 날벼락 단국대 천안캠퍼스가 신입생을 선발한 지 3주 만에 학생들에게 학과 폐지를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지난달 24일 생명의료정보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이 학과를 폐과 조치하고 보건행정학과와 통폐합하기로 결정했다고 통보했습니다. SBS 2015.04.30 10:27
절도 발각되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 전북 김제경찰서는 30일 절도가 발각되자 집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20일 낮 12시께 김제시 문화2길에 있는 김모씨의 집에서 금품을 훔치다가 발각되자 흉기로 김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30 10:22
검찰, 12년 전 성폭행 DNA 분석으로 밝혀내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지난 2003년 11월 가정집에 침입해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49살 A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미제로 종결했지만 검찰이 지난 2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에 대한 DNA 재검색을 의뢰해 당시 현장에서 채취한 유전자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5.04.30 10:15
"아파트 어린이교통사고 5∼7월, 오후 2∼6시 빈번" 경기지역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월별로는 5∼7월에, 시간대별로는 오후 2∼6시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경기연구원 빈미영 연구위원이 낸 '아파트단지 내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과 개선'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한 해 동안 도내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74건의 어린이 교통사고 가운데 36건이 5∼7월에 몰렸다. 연합 2015.04.30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