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야 입장 가능합니다 사진 = Christo Crocker/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남녀노소 불문하고 발가벗고 있습니다. 사진 = Christo Crocker/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잠시 후, 이들은 두 줄을 맞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SBS 2015.04.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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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교민, 여진의 공포 속 천막 생활 네팔에 살고 있는 우리 교민 600여 명도 여진의 공포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 십 가구씩 모여 힘겹게 천막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15.04.2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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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위안부는 인신매매 피해자"…망언 반복 미국을 방문한 아베 총리는 하버드 대학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안부는 인신매매 피해자라는 망언을 또 반복하면서 이번에도 사죄를 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4.28 06:26
美 경제성장률 전망치 추락…"1분기 1% 미달 가능성"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경기가 살아나지 않아 각종 부양책을 쏟아내는 중국에 이어 미국 경제마저 흔들린다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경기가 다시 침체기로 빠져들 가능성이 있다. 연합 2015.04.28 06:02
'흑인여성' 첫 미국 법무장관 린치 "말할 수 없이 영광" "말할 수 없이 영광스럽다. 법을 통해 공정과 평등, 자유, 정의라는 미국의 약속을 실현하겠다" 흑인 여성으로서 최초의 미국 법무장관이 된 로레타 린치 법무부에서 조 바이든 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으면서 이러한 감격의 일성을 터뜨렸다. 연합 2015.04.28 05:56
국제유가 소폭 하락…WTI 0.28% 내려 현지 시간으로 27일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보다 0.28% 내린 배럴당 56.9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4.28 05:39
미국 볼티모어 흑인 용의자 사망자 장례식 엄수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구금 중 사망한 흑인 용의자 프레디 그레이의 장례식이 볼티모어의 한 침례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장례식에는 그레이의 가족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고, 오바마 대통령도 비서관 등 백악관 직원 3명을 보내 애도를 표시했습니다. SBS 2015.04.28 05:37
[슬라이드 포토] 아베, 위안부 질문에 "인신매매 가슴 아파"…사죄 안 해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28 05:34
아베, 방미 기간에 '고속철도 세일즈' 아베 일본 총리가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일본의 고속철도인 신칸센 세일즈에 나설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아베 총리가 미국 방문 일정의 후반부에 캘리포니아 주를 찾아가 일본 고속열차 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28 04:38
'동거 옹호' 이란 여성잡지 판매 금지 이란 당국이 동거를 옹호하는 글을 실었다는 이유로 여성 잡지의 판매를 금지했다고 이란 현지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언론감시위원회는 이날 낸 성명에서 "월간지 자나네 엠루즈가 종교와 국가의 가치에 반하는 혼전 동거를 정당화하고 부추겨 잡지를 압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28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