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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성완종 전 회장 사망…검찰수사 중 극단적 선택 반복되는 이유는? ▷ 한수진 / 사회자 : 검찰의 자원외교 비리 수사 핵심 고리로 알려졌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유서를 남기고,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었고,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까지 지낸 사람이 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건지, 또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표창원의 사건과 사람들>에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SBS 2015.04.10 09:23
[현장 포토] 매표소 CCTV에 포착된 성완종 전 회장 9일 오전 5시 33분께 북한산 형제봉으로 향하는 북악매표소에서 CCTV에 찍힌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성 전 회장은 이날 오전 5시 11분… SBS 2015.04.10 09:17
"어깨 부딪치고는 아프다"…행인 돈 뜯은 40대 영장 대구 중부경찰서는 고의로 행인과 몸을 부딪치고는 이를 빌미로 돈을 뜯은 혐의로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8시 대구 동성로에서 길가던 송 모씨와 일부러 어깨를 부딪친 뒤 아프다며 송 씨를 협박하고 카드를 빼앗아 190만 원을 인출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11회에 걸쳐 2천600여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0 09:02
"현 정권에 대한 섭섭함일 것"…성완종 전 회장 고향 운구 자원외교 비리 의혹에 연루돼 검찰 수사를 받다 숨진 채 발견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시신이 고향인 충청남도 서산으로 옮겨졌습니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에 안치돼 있던 성 전 회장의 시신은 오늘 오전 7시 20분 구급차에 실려 충남 서산의료원으로 출발했습니다. SBS 2015.04.10 09:01
이르면 내달부터 은행 안가고 첫 계좌 개설 이르면 내달부터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해당 은행과 첫 거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3일 시중은행장들과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를 받아들여 내달 중 비대면 거래 확대 방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10 08:50
[슬라이드 포토] 빈소로 향하는 성완종 전 회장 시신 해외 자원개발 융자사기와 횡령혐의로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시신을 실은 차량이 10일 오전 … SBS 2015.04.10 08:41
1천400명도 못 찾은 성완종 찾은 경찰 '수색견'은? 어제 전 경남기업 회장을 찾기 위해 경찰력 1천400여 명과 헬기까지 동원된 대규모 수색 작전이 벌어졌지만 결국 '공로'는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수색견에 돌아갔습니다. SBS 2015.04.10 08:36
오드리헵번 아들, 한국에 뜻밖의 제안 <티파니에서 아침을>, <로마의 휴일> 등의 작품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오드리 헵번. 젊은 시기 세기의 연인으로 각광받던 그녀는 노년에 봉사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했습니다. SBS 2015.04.10 08:36
"다이아몬드로 한탕 하자"…어설픈 사기극 일당 덜미 기업 회장의 비서로 속여 "회장님이 사려 한다"며 보석업자에게 접근해 다이아몬드를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사회 선후배 사이인 정 모씨를 상대로 영화 같은 사기극을 한탕 저지르기로 마음먹고 '설계'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4.10 08:35
인천시 "송도 토지리턴 한숨 돌렸다"…9천억 반환 위기 넘겨 인천시가 송도 6·8공구 '토지 리턴' 위기에서 벗어날 전망입니다. 3년 전 송도 땅을 매입한 민간 사업자가 오는 8월 토지 리턴권을 행사할 경우 인천시는 땅을 돌려받는 대신 토지 매각 원금과 이자 등 약 9천500억 원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토지 리턴권을 행사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SBS 2015.04.10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