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안락하게 즐기는 캠핑?…화재 무방비 글램핑장 이번에 불이 난 곳은 일반 캠핑장이 아닌 글램핑장이라고 부릅니다. 글램핑은 화려하다는 뜻의 영어 글래머러스와 캠핑을 합한 신조어입니다. 침대나 냉장고, TV 같은 편의 도구를 갖춘 시설에서 안락하게 즐기는 캠핑을 말합니다. SBS 2015.03.22 20:23
동영상 기사
불 붙은 텐트로 달려가 8살 아이 구한 '의인' 불이 난 텐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8살 아이를 구한 사람은 옆 텐트에 머물고 있던 40대 남성이었습니다. 자기 가족 돌보기에도 화급한 상황에서 불길을 뚫고 아이를 구했습니다. SBS 2015.03.22 20:16
동영상 기사
20초 만에 불길 '활활'…"소화기 작동 안했다" 불이 난 텐트는 지름이 6m 정도로 텐트 치고는 큰 편입니다. 텐트 밖으로 빠져나오기만 했어도 참변을 피했을 텐데, 이렇게 인명 피해가 컸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SBS 2015.03.22 20:14
동영상 기사
강화도로 캠핑 떠났던 두 가족…화재로 '참변' 봄 날씨 속에 인천 강화도로 캠핑을 갔던 두 가족 다섯 명이 어처구니없는 텐트 화재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캠핑 인구만도 300백만을 넘었지만, 캠핑장은 여전히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SBS 2015.03.22 20:09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오늘인천 강화도에 있는 한 글램핑장 텐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순식간에 번진 불에 어린이 3명을 포함해 두 가족 5명이 숨졌습니다. 화재에 취약한 글램핑장, 긴급 점검했습니다. SBS 2015.03.22 20:04
13세 여중생에 성관계 강요했는데 무죄?…2심 "유죄" 온라인에서 만난 13세 여자 중학생을 협박해 성관계를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20대에 대한 1심의 무죄 판결이 결국 2심에서 유죄로 뒤집혔습니다. SBS 2015.03.22 19:50
한글 배우는 해외 초·중등 학생 4년새 62% 증가 해외에 있는 초·중등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반 개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기준 해외 26개국의 1천111개 초·중등학교가 한국어를 교육했고 대상 학생은 모두 9만 3천1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3.22 19:21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3월 22일) <SBS 8뉴스> ▶아빠랑 캠핑 갔다가..텐트 화재로 5명 숨져 ▶옆 텐트 남성이 불길 뚫고 8살 아이 구조 ▶전국이 황사..실내도 초미세먼지 … SBS 2015.03.22 18:52
통화중 '대통령 처형' 발언자 병원 난동으로 구속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보수단체 인사와 통화하던중 '대통령 처형' 발언을 했던 오 모씨를 병원에서 난동으로 부리고 경찰의 직무를 방해한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5.03.22 18:21
경남 서민자녀 교육지원 6일만에 6천여명 신청 경남도는 무상급식 지원 예산을 중단하고 그 예산으로 펼치는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에 어제까지 6천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16일 도내 315개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서민 자녀 교육지원 사업 신청받기를 시작해 어제 오후 6시 현재 모두 6천242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22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