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내란음모 사건 피해자 전두환 배상 못 받는다 전두환 정권의 대표적 공안조작 사건인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 연루돼 피해를 본 이택돈 전 의원이 전두환씨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소멸시효로 인해 배상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SBS 2015.03.20 15:31
훔친 차량 타고 다니며 여성 상대 강도질 충남 청양경찰서는 여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붙잡았다고 20일 밝혔다. 임씨는 지난달 9일 오후 10시 30분께 다방에서 일하는 여성 A씨를 차량에 태워 인적이 드문 곳에 데려간 뒤 그녀에게서 귀금속과 휴대전화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3.20 15:25
공짜 술 마신 후 술집주인 차로 친 30대 징역 8월 전주지법 제4형사부는 19일 술값을 내지 않은 채 도주하다 차량으로 술집 주인을 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1일 오전 3시께 광주시내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값 31만원을 내지 않고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날아나다가 업주가 뒤쫓아오자 차로 들이받아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5.03.20 15:25
'생명의 은인' 진도 주민과 다시 만난 단원고 학생들 세월호 사고 당시 바다에 빠진 단원고 학생들을 손수 구조하고 살뜰히 보살펴 준 전남 진도군 조도면 주민들과 생존 학생들이 1년여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SBS 2015.03.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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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천원 사랑은 계속됩니다" 요즘 1천 원으로는 식당에서 밥 사 먹기 힘들죠. 그런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한 끼에 1천 원만 받는 '천원 식당'이 있습니다. SBS 2015.03.20 15:15
공짜 술 마신 후 술집주인 차로 친 30대 징역 8월 전주지법 제4형사부는 술값을 내지 않은 채 도주하다 차량으로 술집 주인을 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 1일 오전 3시 광주시내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값 31만 원을 내지 않고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날아나다가 업주가 뒤쫓아오자 차로 들이받아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3.20 15:15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실서 143만원 도난 당해 서울대 인문대학 학생회실에서 학생회비 143만원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은 학생회실에 보관한 143만원이 사라진 사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5.03.20 15:00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실서 143만 원 도난 당해 서울대 인문대학 학생회실에서 학생회비 143만 원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은 학생회실에 보관한 143만 원이 사라진 사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3.20 14:57
법원 "'싸이월드 정보유출' 회사에 배상책임 없어" 지난 2011년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천5백만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사건의 피해자들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회사 측의 배상 책임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3.20 14:36
세월호 희생자 명예훼손 '일베' 회원 실형 확정 일간베스트저장소 사이트에서 입에 담지 못할 음담패설을 지어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20대 남성이 20일 실형을 확정받았다. 정 모씨는 참사 발생 다음날인 작년 4월 17일부터 이틀간 두 차례에 걸쳐 단원고 교사와 학생이 사망 직전 배 안에서 집단 성관계를 가졌다는 등의 허위 글을 일베 게시판에 올린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연합 2015.03.20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