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 에브도 추모장소 또 짓밟혀…2주일새 4번째 '샤를리 에브도' 테러사건 사망자 17명을 기리는 추모장소가 또 짓밟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못할 17명' 모임을 이끄는 사브리나 델릴리는 꽃, 노트, 사진 등으로 파리시 중앙 레퓌블리크 광장에 꾸려놓은 임시 추모장소가 2주 사이에 벌써 4번째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13:58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사방 뒤덮은 모래바람에 폭설까지…몸살 앓는 중국 최악의 겨울 황사가 전국을 엄습한 가운데 중국 또한 모래바람 등 기상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중국 북부지역의 한 도로에 차 한 대가 지나갑니다. SBS 2015.02.23 13:54
동영상 기사
[월드리포트] '물고기 아파트'로 변신한 뉴욕 지하철 뉴욕에서 퇴역한 지하철 객차들이 대서양 바다로 던져집니다. 거대한 기중기에 들려 물보라를 일으키며 떨어지는 모습이 색다른 장관입니다. 40년 동안 시민의 발이 됐던 객차들은 다시 수십 년 동안 물고기들의 아파트가 됩니다. SBS 2015.02.23 12:49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한복 입은 배우 참석 '눈길' 미국 최대 영화축제인 아카데미상 올해 시상식 행사에 한복 드레스를 입은 미국 여배우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한복디자이너 목은정 Mok플러스 대표가 원로 여배우 샤론 패럴과 함께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고 한복진흥센터 측이 전했습니다. SBS 2015.02.23 11:54
인천공항발 중국 항공기, 스튜어디스 쇼핑에 탑승 지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중국국제항공 소속 한 항공기가 면세점에서 쇼핑하다 늦게 도착한 여자 승무원 때문에 탑승이 지연됐습니다. 중경신보에 따르면 지난 21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충칭으로 향하려던 중국국제항공 440 편의 탑승구가 늦게 열려 승객들의 탑승이 늦어졌습니다. SBS 2015.02.23 11:49
중국 설 연휴 막바지…귀경 본격화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고향을 방문했던 중국인들의 '귀경'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일주일 연휴의 마지막 이틀인 오늘과 내일 각 지역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3 11:04
중국 춘제 연휴 인명피해 사고로 '얼룩'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제 연휴를 맞아 곳곳에서 인명피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중국 신화망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후난성 사오양현 주공차오진 강변에서 주민 탕모씨가 배를 빌려 가족과 친척 18명을 태우고 복숭아꽃 구경을 갔다가 급류에 휩쓸려 배가 침몰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SBS 2015.02.23 10:55
후쿠시마원전 배수로 방사성 농도 급상승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빗물 등을 바다로 배출하는 배수로에서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급상승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어제 오전 10시 쯤 배수로의 방사선량이 급격히 높아졌다는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10:53
1990년대 양키스 역사 바꾼 글러브, 2천500만 원에 경매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1990년대 르네상스를 활짝 열어젖히는데 일조한 '행운의 글러브'가 경매에서 고가에 팔렸습니다. 23일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1996년 포스트시즌에서 양키스에 행운의 승리를 안긴 팬인 제프리 마이어의 글러브가 익명의 낙찰자에게 2만2천705달러에 팔렸습니다. SBS 2015.02.23 10:49
나이지리아 7세 소녀 자폭테러에 동원…5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상업중심지 포티스쿰의 시장에서 여자 어린이가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해 5명이 사망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요베 주 포티스쿰의 시장에서 7세가량의 소녀가 폭탄을 터뜨려 5명이 숨지고 1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자경단장과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2.23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