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계좌 6년 새 1천만개 사라졌다 증시침체와 투자 수익률 정체 등으로 펀드계좌 수가 6년 만에 천만 개가량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펀드 계좌 수는 천427만 개로, 펀드 열풍이 불었던 지난 2008년 6월의 2천511만 개의 절반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1.05 13:58
[취재파일] 사이다야 콜라야? 이름 없는 '음료'에 소비자 분통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 중에 물이나 산소처럼 모두에게 필요한 게 있습니다. 반면에 누군가에겐 필요 없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것들도 있습니다. SBS 2015.01.05 13:57
기계 중국수출 3년째 감소…미국에 밀려 4위로 뒷걸음 우리나라의 중국에 대한 일반기계 수출이 3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집계 결과 중국 무역통계 기준으로 한국산 일반기계 수입액은 지난해 들어 10월까지 88억 달러로 2013년 같은 기간보다 4.5 퍼센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1.05 13:07
보험계약 15일 이내 이유 없이도 해지 가능 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15일 이내에는 아무 이유 없이도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금융감독원이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생명보험 분쟁조정 신청 건 가운데 꾸준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쟁 유형을 분석해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01.05 12:59
LH, 자회사에 10년간 2천660억 원 부당지원…과징금 146억 원 공정거래위원회가 자회사를 부당 지원하고 거래상 지위를 남용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에 총 156억 3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 조사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자회사인 주택관리공단에 일부 단순 임대업무를 위탁하면서 수수료를 높게 책정하는 방식으로 지난 2004년부터 10년 동안 2천 660억 원을 부당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1.05 12:58
완구·아동복·온열 시트 등 35개 제품 리콜 명령 완구와 아동복, 창문용 블라인드 등 35개 제품에 대해 리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어린이 안전과 관련된 공산품과 생활용품 천256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블라인드 4개 제품과 완구 11개 제품 등 모두 35개 품목을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0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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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담배 인상액 이번 주 결정…얼마나 오르나? 가격이 오르지 않아 품귀 현상을 빚었던 일부 외국계 담배의 인상액이 이번 주 결정됩니다. 외국계 담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이번 주 기획재정부에 인상 가격을 신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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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줄 갖고 놀다가 질식사고…리콜 명령 창문용 블라인드 제품 일부가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라인드 줄을 잡아당기고 몸에 감으며 노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SBS 2015.01.0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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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 갚는 학자금 대출…소득 8분위까지 확대 취업하고 나서 대학 대출금을 상환하는 제도인 '든든 학자금'의 대상이 소득 8분위까지로 확대됩니다. 지급 대상도 10만 명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1.05 12:28
현대차와 마찰없는 자동차 복합할부 새 상품 이달 출시될 듯 신용카드를 이용해 자동차를 구매하는 복합할부금융 상품을 두고 현대자동차와 신용카드 업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새로운 구조의 상품을 이르면 이달 중에 출시합니다. SBS 2015.01.05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