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천장뜯고 들어가 담배 훔쳐…고교생 4명 검거 충남 당진경찰서는 심야에 마트에 들어가 담배를 훔친 혐의군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지난달 28일 새벽 당진시의 한 마트에 천장을 뜯고 침입해 계산대에 보관 중인 현금 20만 원과 담배 10보루를 훔친 혐의입니다. SBS 2014.12.11 10:06
'신은미콘서트 인화물 투척' 용의자 하루 전 범행예고 '종북 논란'을 빚고 있는 재미동포 신은미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어제 전북 익산에서 연 토크 콘서트에서 인화물질을 던진 고3생 오모군이 범행 전날 한 애니메이션 사이트에 범행을 예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12.11 10:05
[속보] 경찰, '종북 토크쇼' 황선 전 민노당 부대변인 압수수색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종북 토크쇼' 논란의 당사자인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의 집과 사무실을 오늘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의 압수수색은 활빈단 등 보수단체가 황 전 부대변인과 재미동포 신은미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4.12.11 10:04
"니 칼빵할 수 있나" 여중생 말싸움이 칼부림으로 중학생끼리 대낮에 학교에서 다투다가 칼부림이 벌어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대구 한 중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 A양은 지난 5일 오후 학교 회의실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동급생 B 양의 팔을 흉기로 그었습니다. SBS 2014.12.11 10:02
침몰 오룡호 나흘 만에 수색 재개…추가 인양은 없어 사고 해역의 기상악화로 나흘째 중단됐던 501오룡호 실종선원 수색작업이 11일 오전부터 재개됐다. 사조산업은 "지난 7일부터 궂은 날씨로 러시아 나바린항 인근에서 피항하고 있던 수색선 중 잘리브 자비야까호가 현지 시각으로 오전 6시께 사고해역에 도착, 수색을 시작했으며 추가로 6척이 사고해역으로 차례로 복귀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12.11 09:50
호주 커피업계 '미다스의 손' 한인 바리스타 "호주는 스타벅스가 발을 붙이지 못할 정도의 신흥 커피 강국이고, 저마다 개성을 가진 소규모 카페들이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SBS 2014.12.11 09:49
채권자 살해·유기 60대에 1심 형량 높여 징역 35년 투자 원금을 돌려달라고 독촉하는 채권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높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4.12.11 09:46
"2차례나 쿵" 부산 모 아파트 지하변전실 침수…밤새 정전 오늘 오전 0시 22분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의 한 아파트 지하 변전실이 1m가량 침수됐습니다. 이 때문에 변압기가 2차례 폭발음을 내며 고장을 일으켜 46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SBS 2014.12.11 09:30
원주서 80대 홀로 사는 노인 연탄불 갈다 숨져 오늘 오전 5시 16분 강원 원주시 학성동의 한 단층 슬레이트 주택의 거실 겸 부엌에서 집주인 A씨가 몸 일부에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발견했습니다. SBS 2014.12.11 09:20
위생기준 어긴 간편식·이유식 제조업체 17곳 적발 아이들이 먹는 이유식이나 즉석식품을 만드는 업체 17곳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달 12일부터 28일 사이 간편식·이유식 제조업체 68곳을 조사한 결과,유통기한을 임의로 연장한 업체를 비롯해 식품위생법,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업체 1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1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