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 치우면…" 유병언 별장 내부 비밀공간 공개 지금부터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정말로 궁금해할 수사 뒷 이야기들을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건팀에 김아영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어서 오십시오. SBS 2014.07.24 10:23
성인사이트 해킹해 빼낸 개인정보로 소액결제 사기 적발 성인 인터넷 사이트를 해킹해 가입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휴대전화 소액결제를 하는 방법으로 거액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지검 서민생활침해사범합동수사부는 개인정보 11만 건을 확보한 뒤 소액결제를 요청하는 수법으로 20억 원을 챙긴 혐의로 38살 A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4 10:21
캐논 특허 침해한 국내 업체 생산금지·배상 확정 대법원 1부는 24일 일본 캐논사가 레이저프린터 핵심부품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국내 감광드럼 생산업체인 알파켐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연합 2014.07.24 10:19
연일 장맛비에 청계천 다시 출입통제 서울시는 연일 내리는 장맛비로 청계천 시작지점부터 고산자교 구간의 보행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오후에도 청계천 출입을 통제했다가 밤늦게 해제한 뒤 이날 오전 5시 33분부터 다시 통제를 시작했다. 연합 2014.07.24 10:17
"야속한 날씨"…세월호 참사 100일째 수색 중단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기상이 나빠져 수색작업이 중단됐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바람이 점차 강해져 수색을 중단했다. 사고 해역에는 1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지만 10호 태풍 마트모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기상이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4.07.24 10:09
칠곡서 외삼촌이 조카 살해…경찰, 구속영장 신청 함께 살던 외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52살 최 모씨에 대해 경북 칠곡 경찰서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어제 저녁 7시 50분쯤 칠곡군 동명면의 한 아파트에서 외조카인 23살 박 모씨를 부엌에 있던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24 10:03
세월호 참사 100일…전국 분향소 220만명 조문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100일 동안 전국 분향소에 220만4천224명이 찾아와 조문했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합동분향소에는 61만2천999명이 다녀갔다. 연합 2014.07.24 09:58
본회의장에 휘발유 뿌린 해운대구의원 영장신청 의회 본회의장에 휘발유를 뿌린 혐의로 새정치민주연합 57살 박욱영 해운대구의원에 대해 부산 해운대경찰서가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쯤 해운대구의회 본회의장에서 투표함 2곳에 휘발유를 뿌리고 1시간가량 본회의장을 점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24 09:55
[속보] '유병언 수사' 간부검사 3명도 사표 제출했으나 반려 '유병언 수사' 간부검사 3명도 사표 제출했으나 반려 연합 2014.07.24 09:54
AVT, 철도공단에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무마 시도 '철도 마피아' 비리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레일체결장치 납품업체 AVT가 지난해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사실이 발각되자 이를 무마하려고 권영모 전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을 통해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로비를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 연합 2014.07.24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