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일본 오키나와 주민 59만명 피난권고 초강력 태풍 너구리가 접근하면서 일본이 주민 59만 명에게 피난 권고를 하는 등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미야코지마, 기노완 시 등 19곳에 한때 24만 가구 59만 명에 대해 피난 권고가 발령됐습니다. SBS 2014.07.08 23:59
러시아 "우크라 체불 가스대금 53억 달러 육박"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갚지 않고 있는 가스대금 체납액이 약 53억 달러로 늘어났다고 러시아 국영가스 수출기업 '가스프롬'이 밝혔습니다. SBS 2014.07.08 23:58
"일본, 고노 담화 흔들기 중지하라" 네덜란드서 시위 네덜란드에서 일본 정부의 고노 담화 검증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나다. 일본의 고노 담화 검증 이후 유럽에서 항의 시위가 벌어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4.07.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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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아들 vs 대통령 사위…인도네시아 대선 관심 인도네시아 대선이 내일 치러집니다. 집권당은 후보도 내지 못한 가운데 목수 아들과 전직 대통령 사위가 접전 중입니다. 두 후보가 워낙 출신 배경이 대조적이어서 이른바 '왕자'와 '거지' 대결로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4.07.0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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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한 채 항복하는 일본군 모습…中, 영상 공개 일본의 역사 인식 문제에 대해 대응수위를 높이고 있는 중국이 일본 관동군의 항복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일본으로서는 꽤 자존심 상하는 일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SBS 2014.07.0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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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3m 강풍 오키나와 강타…"역대 최대급 위력" 태풍은 지금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주민 59만 명에게 피난 권고가 내려진 가운데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승필 특파원이 지금 현지에서 태풍을 직접 겪어보고 있습니다. SBS 2014.07.08 20:13
日-호주, 방위장비개발 등 안보협력강화 합의 아베 일본 총리가 토니 애벗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방위·안보 협력의 수준을 격상했습니다. 오세아니아를 순방 중인 아베 총리는 오늘 오후 캔버라에서 애벗 총리와 회담한 뒤 '방위장비품의 기술이전에 관한 협정'에 서명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8 19:57
알바트로스 2배 크기 바닷새 화석…날개 펴면 7m 30년 전 미국에서 발견된 조류화석에 등장한 새는 양쪽 날개를 펼친 길이만 7m를 전후해 날 수 있는 새 중 가장 큰 새였던 것으로 보고됐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08 19:55
中 "남북 대화접촉 통한 관계개선 지지" 중국은 북한이 최근 아시안게임에 응원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히는 등 적극적인 대남 행보를 보이는 데 대해 북한과 한국이 지속적으로 상호 선의를 보이… SBS 2014.07.08 19:53
'헤이트 스피치' 일본 재특회에 2심도 배상 명령 조선총련 계열의 조선학교 주변에서 특정집단에 대한 공개적 혐오발언, 즉 '헤이트 스피치' 시위를 벌인 일본 우익단체 재특회에 대해 2심 법원도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SBS 2014.07.08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