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위해 주 4일만 근무해야" 英 저명 의학자 주장 영국의 저명한 의학 전문가가 근로자의 신체·정신 건강을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해 영국 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SBS 2014.07.02 10:41
美 제재위반 'BNP파리바 파문' 다른 은행들로 확산 프랑스 최대 은행 BNP파리바의 벌금 파문이 다른 은행들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레디 아그리콜, 소시에테 제네랄 등 프랑스 주요 은행 2곳과 시티그룹의 멕시코 지사인 바나멕스USA가 돈 세탁과 경제제재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7.02 10:34
美 재무 "위안화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 제이콥 루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 위안화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루 장관의 이런 발언은 오는 7,8일 이틀간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6차 미중 전략 경제대화를 앞두고 나온 것으로, 위안화 절상 문제가 이번 양자 협상의 최대 이슈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4.07.02 10:27
美 당국 "휴대전화 콘텐츠 결제 사기, 이통사도 책임"… '철퇴' 미국 규제 당국이 사기성 휴대전화 콘텐츠 결제를 묵인하고 과금을 대행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대형 이동통신사를 정식 재판에 넘기고 이와 별도로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SBS 2014.07.02 10:14
"납치됐어요" 마지막 전화…눈물 속 이스라엘 소년들 장례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실종됐던 이스라엘 10대 청소년 3명이 20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등하굣길은 물론 죽음의 순간까지 함께한 3명의 아이가 서안지구 정착촌에 나란히 묻히자 추모객들은 슬픔에 잠겼다. 연합 2014.07.02 10:13
유엔 "지난해 어린이 4천명 이상 전장에 끌려가" 유엔은 지난해 전 세계 각종 무력분쟁에 '소년병' 등으로 끌려간 어린이가 4천 명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이 발표한 분쟁지역 아동 실태 연례보고서는 분쟁에 아동을 이용하는 정권이나 급진 무장세력 명단에 최근 수백명의 소녀들을 납치한 나이지리아의 보코하람을 새로 포함했습니다. SBS 2014.07.02 10:10
구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송자' 인수 세계 최대 인터넷 서비스 기업 구글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송자'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거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국 언론매체들은 익명의 취재원을 인용해 약 천500만 달러, 우리돈 150억원 정도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02 10:00
日 기업인 '침략 부인'에 중국 노동자들 항의 파업 중국 광둥성에서 한 일본 기업의 대표가 과거 일본의 중국 지배가 침략이 아니었다고 말했다가 공장 노동자들이 항의 파업을 벌이자 공개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4.07.02 09:55
태국, 군정 가격통제로 10개월 만에 물가 하락 태국은 군정 당국의 가격 통제로 10개월 만에 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상무부는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2.35%로 5월의 2.62%보다 소폭 하락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4.07.02 09:47
日 연구팀 "쥐 냉동고환으로 새끼 탄생시켜" 일본 연구팀이 새끼 쥐의 냉동보존된 고환조직을 이용해 또 다른 새끼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일본 요코하마 시립대학 연구팀은 새끼 쥐의 고환조직을 냉동보존했다가 해동한 뒤 시험관 배양을 통해 형성된 정자를 이용해 새로운 새끼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영국의 BBC 뉴스 인터넷판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2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