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자체보고서 "IMF, 부자나라 편향 여전" 국제통화기금, IMF가 여전히 부자나라들을 위한 모임으로 비치고 있어 회원국들에 하는 조언이 객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IMF 자체 보고서에서 제기됐습니다. SBS 2014.07.02 11:32
日아소 "방위비 증액 필요"…일부 각료 "다음엔 개헌"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집단 자위권 각의 결정과 관련, 방위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쿄신문에 따르면 아소 재무상은 어제 각의 후 기자들에게 집단 자위권 각의 결정이 앞으로의 정부 예산 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쟁 억지력 효과를 높이는 예산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02 11:31
크림반도 미국 '빅맥' 떠난자리에 러시아 '차르버거' 지난 3월 러시아에 합병된 크림반도의 주민들이 맥도날드의 대표메뉴 '빅맥' 대신 러시아 황제를 뜻하는 '차르 버거'를 먹게 될 전망입니다. SBS 2014.07.02 11:31
동영상 기사
'식품 한류' 미국 입맛 잡아라…양념·김·배즙 인기 다양한 한국 양념과 또 김 같은 건어물 등의 한국 식품들이 한식 인기 바람을 타고 미국 시장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세계 80개국 식품이 한자리에 모인 뉴욕 식품박람회를 박진호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SBS 2014.07.02 11:23
영화 '미싱' 그대로…칠레 미국인 피살에 미군 개입 1973년 칠레의 살바도르 아옌데 사회주의정권을 지지하다 피살돼 영화 '미싱'의 소재가 된 미국인 2명의 죽음에 미군 정보부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칠레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4.07.02 11:19
중국 전문가들 "일본, 전쟁 판도라 상자 열었다" 중국 전문가들은 일본 내각이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헌법 해석을 바꾼 데 대해 동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평화에 심각한 불안 요인이 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SBS 2014.07.02 11:14
中, 지안 고구려 유적 보호에 최근 10년 460억 투자 중국 정부가 2004년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린)성 지안시의 고구려 유적 보호에 지난 10년간 총 2억 8천만 위안 우리돈 460억 원을 투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2 11:09
"호주인이 가장 불신하는 단체는 정당" 호주인들이 가장 불신하는 단체는 정당인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 AAP 통신은 여론조사기관 이센셜폴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주요 기관이나 단체 중 호주인들이 가장 불신하는 집단은 정당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02 11:02
아베 "집단자위권으로 평화" 주장에 비판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일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헌법해석을 바꾼 것에 관해 기자회견을 하면서 '평화'를 역설했으나 설득력이 부족한 주장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7.02 10:59
日 신문 "일본, 대북제재 일부해제 4일 각의 결정" 일본 정부가 모레 각의를 열어 대북 제재의 일부 해제를 결정하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늘 이하라 준이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에게 어제 베이징에서 열린 북일 협의 내용을 보고합니다. SBS 2014.07.02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