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여객기 착륙 중 피격…3명 사상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공항에서 여객기가 착륙 도중 지상에서 총격을 받아 탑승객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파키스탄 인터내셔널항공은 승… SBS 2014.06.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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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기 사고 원인은 조종사 과실…자동 장치도 문제"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난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의 주 원인은 조종사 과실이란 미국 측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오토 스로틀이란 자동 추력장치의 문제도 함께 지적했습니다. SBS 2014.06.25 07:31
케냐 전투기 소말리아 알샤바브 기지 공격 80명 사살 케냐에서 테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케냐 전투기들이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 알샤바브 기지를 공습, 80명 이상을 사살해 전선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4.06.25 07:12
미 NTSB "아시아나기 사고 주원인은 조종사 과실" 지난해 7월 6일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 사고의 주원인은 조종사의 과실인 것으로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는 워싱턴DC 본부에서 위원회를 열고 "항공기의 하강 과정에서 있었던 조종사의 과실, 속도에 대한 적절한 관찰 부족, 회항 판단의 지연"을 이유로 지목했습니다. SBS 2014.06.25 07:10
미 한밤 도로서 총기난사…2명 사망·7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총기난사로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마이애미헤럴드와 NBC 마이애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쯤 마이애미 북부 리버티시티의 도심 주택가 도로에서 남성 2명이 행인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습니다. SBS 2014.06.25 06:45
브라질, 월드컵 반대 시위 여전…총격 주장도 나와 월드컵 개막 이후 브라질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날엔 어김없이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전날 수도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A조 조별리그 브라질-카메룬 경기가 열린 데 맞춰 주요 도시에서 '월드컵 반대'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4.06.25 06:44
"개종거부 수단 여성 사형수, 석방 하루만에 다시 구금" 이슬람교 개종을 거부해 사형 선고를 받았던 수단 여성이 석방 하루 만에 공항에서 구금됐다고 BBC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기독교도와 결혼한 이유로 체포돼 임신 8개월 상태에서 교수형을 선고받았던 메리암 야히아 이브라힘은 이날 카르툼 공항에서 다시 구금됐습니다. SBS 2014.06.25 06:37
케리 미 국무, 이라크 쿠르드 깜짝 방문…통합 당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 수도인 아르빌을 예고없이 방문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아르빌에서 마수드 바르자니 대통령과 만나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의 봉기로 촉발된 이라크 사태의 해결 방안과 새 정부 구성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4.06.25 06:34
뉴욕서 날갯짓하는 힐러리…궁지 몰린 크리스티 미국 차기 대선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는 가운데 뉴욕에서는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 '잠룡'의 하나인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의 '명암'이 두드러지고 있다. 연합 2014.06.25 04:50
'축구 종가' 잉글랜드, 56년 만에 월드컵 '무승' 브라질 월드컵에서 2연패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던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단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월드컵을 마감했습니다. SBS 2014.06.25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