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미국, 러시아 추가 제재 논의" 미국 정부가 유럽연합 정상회의를 앞두고 에너지 부문을 포함하는 새로운 러시아 제재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5 16:19
우크라이나 헬기 격추 9명 사망…대통령 "휴전 취소" 경고 잠정 휴전이 선포된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정부군 헬기가 격추돼 9명이 사망했습니다.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휴전 조치를 취소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6.25 15:29
캐나다 법무 "엄마는 기저귀…아빠는 미래 교육" 구설 여성 편견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캐나다 법무부 장관이 어머니와 아버지의 역할을 편향적으로 묘사한 이메일로 또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피터 맥케이 법무부 장관은 엄마들은 아기 기저귀를 갈아주고 출근하고 아버지들은 차세대 지도자 교육에 여념 없다는 요지의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습니다. SBS 2014.06.25 14:47
"점점 군대화하는 美경찰특공대…시민피해 속출" 미국 경찰특공대가 점점 군대화하면서 시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미국시민자유연맹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미국시민자유연맹에 따르면 경찰특공대는 폭발물을 터뜨려 적군의 주의를 흐트러뜨린 뒤 급습하는 군대식 전략을 받아들이는 등 점점 군대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4.06.25 14:44
[월드리포트] 중국 술 주의보…한인 사망 40% 술 원인 중국인들과의 교류, 중국에서의 비지니스에 있어 술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관시와 비즈니스의 성공에는 거나하게 취해 흉금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진한 술자리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SBS 2014.06.25 14:09
영국 의사들 "2000년이후 출생자 담배 못 사게 해야" 영국 의사들이 21세기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담배 판매를 금지해 '금연 세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영국의학협회 소속 의사들은 2000년 이후 태어난 아이들에게 평생 담배를 살 수 없도록 하는 급진적인 계획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편던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5 13:53
위정성 中정협주석, 日대표단에 '관계회복' 강조 중국 공산당 서열 4위인 위정성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겸 정치국 상무위원이 어제 요시다 다다토모 일본 사민당 당수 일행을 만나 양국관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6.25 12:38
UNEP "환경범죄, 테러조직의 돈줄…개도국에 큰 피해" 전세계 환경범죄로 창출되는 이익 규모가 연간 2천130억달러에 이르며, 이는 안보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테러집단의 돈줄이 되고 있다고 유엔이 경고했습니다. SBS 2014.06.25 12:37
베트남·필리핀, 군사공조 강화 합의 최근 남중국해를 놓고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어온 베트남과 필리핀이 군사공조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베트남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베트남소리방송 등은 도 바 띠 국방차관이 어제 하노이를 방문한 엠마누엘 바우티스타 필리핀 참모총장과 만나 인적 교류와 해군 함정의 교환 방문 등 상호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5 12:37
'생각만으로 마비된 손 조절 실험' 첫 성공 뇌에 삽입된 마이크로칩을 활용해 생각으로 마비된 손을 움직이는 실험이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로봇팔을 이용해 물건을 움직인 사례는 있었지만 마비된 자신의 팔로 물건을 집은 경우는 처음입니다. SBS 2014.06.25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