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디폴트 위기감 확산…금융시장 휘청 아르헨티나가 미국 연방대법원의 결정으로 채무불이행에 처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시장이 휘청거렸다. 아르헨티나 국가 부도 위험을 보여주는 국채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는 17일 27.2711%까지 치솟아 약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합 2014.06.18 15:16
특허청 "컴퓨터 프로그램도 특허 부여" 특허청은 컴퓨터소프트웨어 관련 발명 심사기준을 개정하고 다음 달부터 출원되는 '컴퓨터프로그램' 청구항에 대해 특허를 부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4.06.18 15:08
세월호 피해 中企에 세무조사 연기 검토 세월호 참사 여파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세무조사를 연기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제1차 중소기업 세정지원 협의회'에서 국세청에 이런 내용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8 15:04
모두 TV 켰는데…업무시간 조정에 전력수요 감소 전 국민이 18일 TV 앞에서 러시아와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르는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할 때 전력 수요가 늘었을까, 줄었을까? 전력거래소가 이날 경기 시간에 발생한 전력 수요를 전날 같은 시간대와 비교한 결과, 오전 5시부터 경기 시작 시점인 오전 7시까지 전력 사용량이 증가했다가 오전 7시30분부터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합 2014.06.18 15:02
울산항만공사 사장 등 2명 해임건의…11곳에 최하등급 경영 실적과 안전 관리가 미흡한 울산항만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기관장이 해임 위기에 처하게 됐습니다. 부채가 과도한 공공기관 중 자구 노력이 미진한 6곳은 임직원의 성과급 50%가 삭감됩니다. SBS 2014.06.18 14:35
현오석 "부채과다 공공기관 성과급 절반 삭감"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해 경영평가 결과, 부채가 과다한 공공기관의 임직원 성과급을 절반으로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오석 부… SBS 2014.06.18 14:35
현오석 "공공기관 정상화 무력화 시도 이어져"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을 무력화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오석 부총리는 오늘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0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에서 "상급단체에 교섭권을 위임해 연대 투쟁을 하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여론 조성을 하는 등의 일부 공공기관의 시도가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6.18 14:35
국세청, 중소기업 명의신탁주식 실소유자 환원 지원 국세청은 오는 23일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명의신탁주식을 실제 소유자에게 환원하는 것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증빙서류가 미비하더라도 복잡한 세무 검증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청서류와 국세청 보유 자료 등을 활용해 간소한 절차로 명의신탁주식의 환원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입니다. SBS 2014.06.18 14:34
근로자 16% 유연근무제 이용…노년층에 집중 지난해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16%가량은 시간제 근무, 자율 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전체 임금근로자 천 848만 9천 명 중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임금근로자는 16.1%인 297만 명이었습니다. SBS 2014.06.18 14:20
코스콤 사장 "안전관리 투자 아끼지 않을 것" 정연대 코스콤 신임 사장은 증권업계 불황으로 재무여건이 나빠졌다고 안전관리에 소홀할 수는 없다며 품질경영 원칙을 강조했다. 정 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40일 만에 기자들과 만나 "최근 2∼3년간 업계의 불황으로 코스콤 실적도 나빠졌지만, 안전관리에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연합 2014.06.18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