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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등학교서 또 총격 사건…학생 1명·용의자 사망 미국에서 연일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엔 오리건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학생과 용의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06.11 06:36
뉴욕증시, 숨고르기에 들어가…다우는 또 최고기록 10일 뉴욕증시는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82포인트 오른 16,945.92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장중에 45포인트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장 막판에 하락폭을 만회해 전날보다 높은 새로운 사상 최고기록을 썼다. 연합 2014.06.11 05:50
美 의사 수술 중 성관계 메시지…엽기 행각 '들통' 미국 워싱턴주에서 의사가 수술 도중 섹스 메시지를 주고받고 환자의 진단영상자료를 '성욕을 채우는 데 악용'하는가 하면 병원 내에서 환자와 섹스를 하는 등 엽기적 행각을 벌이다가 적발됐다. 연합 2014.06.11 05:26
英 과속운전에 1천700만 원…범칙금 인상안 논란 영국 정부가 과속 운전자에게 최고 1만 파운드, 우리 돈 1천7백만 원까지 벌금을 물리는 범칙금 인상안을 예고해 처벌 수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6.11 05:23
EU, 애플 '아일랜드 역외탈세' 정식 조사 착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아일랜드를 조세회피처로 활용한 애플의 역외탈세 의혹에 대해 정식 조사에 착수한다고 아일랜드 RTE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EU 집행위원회가 아일랜드에서 이뤄진 애플의 조세회피 혐의에 대한 정식 조사를 결정했으며,알무니아 EU 경쟁담당 집행위원이 이런 사실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1 04:54
美 시카고서 40대 한인 남성, 마약용품 거래 혐의 체포 미국 시카고지역의 40대 한인 남성이 경찰의 마약 단속에 걸려 체포됐다. 시카고 경찰은 10일 시카고 북서교외도시 호프먼에스테이트에 사는 한인 남성 김 모씨를 마약 제조도구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11 04:51
스위스 청년사회당, FIFA 회장 사임 요구…"정당 임금 지급하라" 스위스 청년사회당 당원 50여 명이 취리히에 있는 국제축구연맹 FIFA 본부 앞에서 블래터 회장의 사임을 요구하며 연좌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FIFA 건물 출구를 봉쇄하고 농성을 벌이며 월드컵이라는 축구 축제가 브라질에는 부정부패와 열악한 근로 조건, 가난과 강제 이주 등으로 악몽이 됐다면서 블래터 회장의 사임을 촉구했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1 04:22
"브릭스 5개국, 개발은행 설립 100억 달러 씩 분담할 듯"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브릭스 5개국이 개발은행 설립을 위해 100억 달러씩을 분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브릭스는 다음 달 중순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6차 정상회의에서 개발은행 설립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6.11 04:21
美 캠퍼스 성폭행 신고, 10년새 50% 급증 미국 대학에서 발생하는 연간 성폭력 피해 신고 건수가 10년 사이에 5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사주간지 타임은 연방 교육부 보고서를 인용해 당국에 보고된 캠퍼스 성폭력 사건 수가 2011년 현재 3천330건으로 10년 전 2천200건보다 50%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1 04:20
美 오리건주 고등학교서 총격…학생 1명·용의자 사망 미국 오리건주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명과 용의자 1명 등 최소한 2명이 숨졌습니다. 멀트노마 카운티 경찰국은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전 8시 쯤 트라우트데일시에 있는 레이놀즈 고등학교에서 여러 건의 총기 발사가 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1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