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경선 센카쿠 해역 진입…올해 12번째 중국이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에 해경선을 보내 실력행사에 나섰습니다. 중일 양국인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영유권을 놓고 치열한 설전을 벌인 지 하루 만입니다. SBS 2014.05.31 23:13
일본도 '역대 최고 5월 더위'…2명 사망·200명 병원행 우리나라가 역대 최고 5월 더위를 기록한 가운데 일본도 사상 최고 5월 기온을 기록해 2명이 숨지고 200 여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이타현 히타시의 낮 최고기온이 35.6도까지 치솟았고, 도쿄가 31.6도를 기록하는 등 5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4.05.31 22:00
'구글 내 정보 지워달라' EU서 접수 첫날 1만2천건 쇄도 구글이 유럽에서 '개인정보 삭제요청'을 받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1만2천건의 신청이 쏟아졌다고 유로뉴스, AFP통신 등이 31일 전했다. 연합 2014.05.31 21:59
"아들이 여권에 낙서해 귀국못해"…한국여행 中남성 한국에 가족 여행 온 중국 남성이 여권에 네 살짜리 아들이 낙서를 하는 바람에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사연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영국 대중지 메트로와 미국 UPI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5.3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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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해묵은 '원조 갈등' 대신 교류의 장으로 오늘부터 단오 연휴에 들어간 중국에서 단오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 공연팀이 참여해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진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SBS 2014.05.3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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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제돌이…명물 범고래 쇼 존폐 논란 돌고래 '제돌이'의 방류를 놓고, 우리도 한때 논란이 일었었지요. 미국에서도 범고래 쇼를 폐지하는 문제를 놓고 비슷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5.3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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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청에 위안부 기림비…"반인륜적 전쟁 범죄" 미국의 수도 워싱턴 근교에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가 건립됐습니다. 행정관청 마당에 기림비가 세워진 것은 처음입니다. 이성철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14.05.31 20:38
中맥도날드서 '묻지마'식 집단구타로 젊은 여성 즉사 중국 산둥성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젊은 여성이 '묻지마'식 집단구타로 현장에서 사망해 중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산둥성 자오위안시 공안국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린 글에서 "장모씨 등 6명이 지난 28일 밤 9시쯤 맥도날드 매장에서 우모씨와 말다툼 끝에 그를 마구 때려 숨지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31 19:55
터키, 반정부시위 1주년 집회 원천봉쇄…충돌 예고 터키 당국이 전국적 반정부 시위인 '게지 시위' 1주년을 기념하는 집회에 대해 원천봉쇄에 나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터키 언론들은 오늘 아침부터 경찰이 지난해 시위 중심지인 이스탄불 탁심광장에 경찰관 2만 5천 명과 물대포 차량 50대를 배치하는 등 경비를 강화했으며 탁심광장과 이어진 게지공원에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31 19:54
45년전 日요도호 북한 납치범 "日조사 응하겠다" 지난 1970년 일본 민항기 '요도호'를 공중납치해 북한으로 망명한 일본 공산주의 과격단체 적군파 조직원이 일본 정부의 공식 조사를 받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31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