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대꾸한다' 반 친구 때려 숨지게 한 고교생 체포 경남 진주경찰서는 같은 반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진주 모 고등학교 1학년생인 15살 천 모 군을 체포했습니다. 천 군은 어제 오후 3시 40분쯤 학교 계단 난간에서 같은 반 학생인 15살 조 모 군의 배를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31 23:29
허재호 '은닉재산' 폭로 협박해 돈뜯은 업자 구속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을 협박해 거액을 뜯어낸 하도급 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최현종 부장판사는 대주건설 하도급 업체 대표 A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4.03.31 23:26
'대출사기' KT ENS 협력업체 대표 부인, 숨진 채 발견… KT ENS 협력업체 사기대출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중앙티앤씨 대표 서 모 씨의 부인 김 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29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 양천구 자신의 집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4.03.31 23:17
부산서 살인미수 혐의 피고인, 병원서 도주…경찰 추적 중 부산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던 30대 피고인이 치료를 이유로 구속집행이 정지된 직후 병원에서 도주했습니다. 33살 정 모 씨는 지난해 말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뒤 다리를 수술해야 한다는 이유로 오늘 오후 1시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4.03.31 23:14
'아동학대' 9년형·'염전노예' 5년형까지 선고한다 앞으로는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경우 최대 9년형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 또 이른바 '염전 노예' 사례처럼 약자를 유기하거나 학대하면 최대 5년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SBS 2014.03.31 22:04
대구에서 뺑소니 주한미군 경찰에 체포돼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사고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미군 캠프캐럴 소속 P 상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P 상병은 지난 30일 새벽 0시 20분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5길 로데오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31 22:03
지체장애여성 수차례 성폭행한 30대 징역 5년 수원지방법원 형사합의 15부는 평소 알고 지내던 정신지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정 모 씨에게 징역 5년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4.03.3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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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오리 연해주로 이동…AI 소멸 안심은 '아직' AI를 옳기고 다닌 것으로 지목돼 온 가창오리떼가 우리나라에서 월동을 마치고 중국과 러시아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계농민들은 AI 소멸을 기대하지만 안심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SBS 2014.03.3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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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언제부턴가 공짜, 무상, 반값 공약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그 공약들 다 어디 갔습니까? 대개 수정되거나 애물단지 됐습니다. 지금 시·도지사들 임기 3년 차인 지난해까지 실행한 공약이 14%에 그칩니다. SBS 2014.03.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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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들이 조작 주도"…윗선 확인 계속 간첩 증거 조작 사건은 협력자들이 아닌 국정원 직원들이 주도해 조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변호사가 제출한 문서를 근거로 위조문서를 만든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SBS 2014.03.31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