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협 폐막…내일 양회 마무리 중국의 최고 국정 자문기관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정협'이 폐막했습니다. 정협은 오늘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위정성 주석을 비롯한 2천 백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당·정에 제시할 정책 제안을 표결로 확정하는 것을 끝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SBS 2014.03.12 12:35
"중국 유아원, 아이들에게 해로운 감기약 먹여" 중국 산시성 시안에 있는 한 유아원이 돈벌이를 위해 어린 원생들에게 투약이 금지된 감기약을 장기간 복용시켜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중국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2 12:34
GM '늑장리콜'에 범죄혐의 수사까지…연방검찰 착수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 GM이 자사 차량의 결함을 알고도 '늑장 리콜'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미국 연방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4.03.12 12:33
태국 선거위원회, 방콕시장 당선 무효 결정 태국 선거위원회는 방콕시장 선거가 실시된 지 약 1년 만에 수쿰판 빠리바트라 방콕시장의 당선이 무효라고 결정했다. 선거위원회 위원 5명은 11일 찬성 3, 반대 2로 지난해 3월 3일 실시된 방콕시장 선거에서 당선된 수쿰판 시장은 당선자 자격을 상실했다고 결정했다. 연합 2014.03.12 11:56
일본, 말레이 여객기 수색에 자위대 초계기 파견 일본 정부는 남중국해 상공에서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수색을 위해 자위대 P3C 초계기와 수송기를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간부회의를 소집해 말레이시아 정부의 지원 요청 등을 받아들이고 해당 부대 등에 파견 명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4.03.12 11:51
중국 핵안전국 "원자력발전소 31기 추가 건설 중" 중국이 30기가 넘는 원자력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신문망은 국가핵안전국이 어제 '동일본 대지진' 발생 3주년을 맞아 중국의 원자력발전소 현황을 설명하면서 중국이 현재 건설 중인 원전은 31기이라고 밝혔다고 오늘 전했습니다. SBS 2014.03.12 11:42
크라우드소싱의 힘…'실종 여객기 찾자'에 60만 몰려 미국의 한 민간 위성업체가 위성사진을 검색해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를 찾자고 제안하자 수십만 명의 네티즌이 몰려들었습니다. 디지털글로브는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의 흔적 추적 웹사이트를 개설한 지 이틀 만에 60만명이 몰려 사이트가 다운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3.12 11:39
아우디, 세계 시장에서 처음으로 BMW 눌러 아우디가 올 들어 첫 2개월 기준으로 고급차 시장 주요 경쟁사인 BMW를 간발 차로 따돌렸습니다. 두 회사가 어제 집계한 바로는 아우디는 지난 1∼2월 24만 2천400대를 판매해 BMW에 383대 앞섰습니다. SBS 2014.03.12 11:38
"말레이 사고기, 통신 끊고 항로이탈 500㎞ 비행" 지난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통신기기와 추적장치를 끈 상태로 항로를 이탈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다시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종사의 자살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되는 가운데 테러 가능성을 여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언급하는 등 무성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3.12 11:24
작년 캐나다서 UFO 목격 1천180건 지난해 캐나다에서 미확인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보고가 총 1천180건으로 집계됐다. '매니토바 UFO연구소'는 11일 연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UFO 목격 신고건수가 지난 25년 사이 두 번째로 많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CBC방송이 전했다. 연합 2014.03.12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