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노예' 신안 염전 업주 자살 기도 장애인이 섬 염전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하다가 편지 한 통으로 구출된 '염전노예'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업주가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SBS 2014.02.1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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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경주 참사 당시에 먼저 탈출하고는 후배들 구하려고 다시 뛰어들어갔다가 화를 당한 양성호 씨의 살신성인을 보시죠. 이런 청년이 성장하면 우리 사회에 크게 기여했을 텐데 사회가 부실하니까 그 부실을 해결할 미래 인재도 지켜주지 못한 겁니다. SBS 2014.02.19 21:16
박원순 "안철수와 직접 만나야 많은 게 해소될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마포구 동교동 '카페꼼마'에서 열린 저서 '경청'의 출판간담회에서 '새정치연합이 서울시장 후보를 낼 것 같으냐'는 물음에 " 직접 만나 대화해야 많은 게 해소되는데 간접 대화가 되다 보니 오해도 생긴다"고 말했다. 연합 2014.02.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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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까지 상처 낸 폭설…추가 피해 우려 강원 동해안 폭설은 귀중한 문화재에도 상처를 남겼습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내일 또 눈이 예보돼있습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SBS 2014.02.19 20:45
"혹독했다"…충격 여전한 이집트 테러 피해자들 "혹독했습니다. 입이 바짝바짝 타서 말을 못하겠어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이집트 테러 피해자는 당시 현장상황을 묻는 말에 짤막하게 대답하며 고개를 저었다. 연합 2014.02.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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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눈 폭탄' 습설, 이렇게 제거하세요! 이번 사고의 원인 중 하나는 물을 잔뜩 머금고 지붕 위에 쌓여 있던 눈덩이로 추정됩니다. 180톤이나 되는 이 눈덩이의 무게를 기둥 없는 지붕이 견뎌내지 못한 겁니다. SBS 2014.02.1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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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있고, 막혀있고…탈출로 없어 피해 키웠다 사고가 난 체육관은 면적이 1천 제곱미터나 되고 한 번에 500명이 들어갈 정도로 컸습니다. 그런데 출입문은 고작 3개였고, 이 가운데 두 곳이 잠겨있거나 가려져 있어 드나들 수 없었습니다. SBS 2014.02.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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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눈 녹기만 기다려"…대책 없는 개인 주택 대형 건물뿐만 아니라 개인 주택 지붕에 쌓인 눈도 걱정입니다. 특히 강원도 산간마을의 주민 대부분이 고령이라 눈을 직접 치우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SBS 2014.02.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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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부실 집중수사…"눈 한 번도 안 치웠다" 경찰은 체육관 부실시공 여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리조트 측이 체육관 지붕 눈을 한 번도 치우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TBC 박영훈 기자입니다. SBS 2014.02.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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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우선…대학 신입생 환영회 줄줄이 취소 이번 사고로 대학 신입생 환영회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학생회 단독추진 행사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SBS 2014.02.19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