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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경주 참사 당시에 먼저 탈출하고는 후배들 구하려고 다시 뛰어들어갔다가 화를 당한 양성호 씨의 살신성인을 보시죠.

이런 청년이 성장하면 우리 사회에 크게 기여했을 텐데 사회가 부실하니까 그 부실을 해결할 미래 인재도 지켜주지 못한 겁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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